Many historians have little attention on the Texas progressivism in the 1920s because Lone Star State was not a leading progressive state in South and did not had a outstanding reformer. Moreover, they framed Texas reforms into the southern progressivism in part because they viewed Texas as typically ‘southern’. But this article shows the role of reformers who led Texas’s progress and moderniz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They grew the core of Texas conservatism since the post war. Western tradition and identity in Texas made it more modern and conservative and gave an essential opportunity for the rise of modern conservatism. Therefore, Texas progressivism in the early 20th century contained the seeds of American conservat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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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역사가들은 텍사스가 남부에서 주도적으로 혁신주의를 이끈 주도 아니었고 뛰어난 개혁가도 없었기 때문에 텍사스 혁신주의에 대해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과거 남부연합의 일원으로서 전형 적인 ‘남부’라는 이유로 남부 혁신주의의 틀 속에서 텍사스의 개혁을 바라 보았다. 하지만 본 논문은 20세기 초 새롭게 형성된, 텍사스의 근대화와 진보를 이끈 개혁가들이 전후 텍사스 보수화의 중심 축이 되는 과정을 보 여 주었다. 텍사스의 서부적 전통과 정체성은 텍사스의 보수화를 추동하 였고, 근대 미국 보수주의 부활의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 결국 미국 보수 주의 부활의 씨앗은 1920년대 텍사스 혁신주의에서 배태(胚胎)되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1920년대 텍사스 혁신주의: 수확과 결실의 시기 Ⅲ. 텍사스 근대화의 길: 보수주의의 씨앗 Ⅳ. 맺음말 참고문헌 국문요약 Abstract
키워드
텍사스 혁신주의적극적 정부상업 및 민간 엘리트보수주의금주법Texas ProgressivismActivist GovernmentCommercial-Civil EliteConservatismProhibition
역사와 역사교육의 학술적 연구 뿐만 아니라 역사현장에서 적용을 목표로 하는 실천적인 면모도 중요하게 간주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지나간 과거의 단순한 축적만이 아니라 우리의 뿌리인 조상의 살아 숨쉬는 삶 그 자체일 것입니다.
그들의 짧은 생각으로 고통과 아픔을 던져준 것은 없었는지, 모든 것을 수용하여 보다 나은 공동체, 열리고 참된 오늘의 삶에서 다가오는 미래의 새롬찬 세계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바로 이해하고 나아가 실천해야 활짝 열린 미래가 올 것입니다.
당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점검하고 후세대를 교육시켜 참된 역사를 알리고 실천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역사를 연구하고 역사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하여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역사교육의 기본 텍스트인 역사교과서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부속 학회인 역사와 교육학회에서 학술 발제와 점검을 통해 진정한 역사와 역사교육이 연구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장을 설 것입니다.
활기차고 열린 미래의 세계를 위해 우리 모두 올곧은 역사교과서로 진정한 역사교육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뜻과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