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esent paper analyzes the pharyngealization hypothesis in Old-Chinese and Ancient-Chinese. Finally, the following 8 conclusions can be drawn. 1. The distinctive features of division III and non-division III are that the non-division III has a pharyngealized medial ʕ, whereas division III does not. 2. The reason why upper words of Fanqie(反切上字) can be divided into 2 categories for division III and non-division III is related to pharyngealized onsets. 3. The Onset-Jian(見) and Xi(溪) appear as “k(ʰ)” and “q(ʰ)” in some data which are connected to pharyngealized onsets. 4. The Onest-Xia(匣) changed from “ɡ”/“ɢ” to “ɦ” which are related to pharyngealized onsets. 5. The reason why the Plosivization of the Liquid onsets is related to pharyngealized onsets. 6. The reason why the Rhyme-Mu(模) and Yu(虞) Rhyme-Dong of division I(東1) and Rhyme-Dong of division III(東3) reflect “o” and “u” in Sino-Korea and Sino-Japanese, respectively is related to pharyngealized vowels. 7. The vowel “i” in Old-Chinese was changed to the vowel “e” in Ancient-Chinese. The reason for this change is that “i” is a Pharyngealized vowel when “i” is in division IV. 8. The vowel length in Guangzhou(廣州) Dialect is connected to the pharyngealized vowels.
한국어
본고는 上古音에서 中古音에 걸친 3等과 非3等의 변별적 자질이 咽頭音에 있다는 咽 頭音化假說에 대해서 검토했으며, 아래와 같이 8가지 결론을 내렸다. 1. 3等과 非3等의 변별적 자질은 3等字에 ʕ介音이 동반되지 않으며 非3等字에 ʕ介音 이 동반된다는 점에 있다. 2. 反切上字가 3等과 非3等으로 나눌 수 있는 이유는 咽頭音化 聲母에 관련된다. 3. 일부 자료에서 見系 3等과 非3等이 k(ʰ)와 q(ʰ)로 반영되는 이유는 咽頭音化 聲母 에 있다. 4. 匣母가 ɡ/ɢ→ɦ로 변화하는 이유는 咽頭音化 聲母에 있다. 5. 流音의 閉鎖音化 현상은 咽頭音化 聲母에 관련된다. 6. 模韻과 虞韻은 주모음이 같은데 韓國漢字音과 日本漢字音에서 서로 다른 모음으 로 반영된 이유는 咽頭音化 母音에 있으며, 東韻1等과 東韻3等이 韓國漢字音과 日本漢 字音에서 서로 다른 모음으로 반영된 이유도 동일하다. 7. OC의 i母音에 해당하는 4等字가 AC에서 e로 반영된 이유는 咽頭音化 母音에 관련 된다. 8. 廣州音을 비롯한 3等과 非3等이 長短母音으로 변별되는 이유도 咽頭音化 母音에 관련된다.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