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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노동환경 변화와 외자기업의 노무관리 연구 – 신노동자의 노동문화 형성과 대응전략 –
A Study on Labor Environment Change and Labor Management of Foreign-invested Companies in China - New Workers’ Labor Culture Formation and Counterstrate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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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국지역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지역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권 제4호 통권25호 (2022.11)바로가기
  • 페이지
    pp.35-65
  • 저자
    이원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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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ince China's labor problem is extensive issues covering the entire ruling power, labor should be discussed under the socialist market economy, it suggests the necessity of changing the labor management strategy of foreign-invested companies according to changes in the labor environment. New workers arose from a new generation of peasant workers who were alienated despite being the main player of economic growth. They are classified, organised and actively seeking rights, and the labor culture they formed is a factor that induces changes in the social system. The management strategy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foreign-invested companies results in the localization, and establishing labor management localization strategy in response to the labor culture of new workers enable them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foreign-invested companies and eventually it will be a strategy to integrate into society as a local settlement company.
한국어
본 연구는 중국의 노동문제는 통치 전력 전반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문제이므로 사회 주의 시장경제체제 환경 하에서 노동을 논해야 하며, 노동환경 변화에 따른 외자기업의 노무관리 전략 변화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경제성장의 주역이면서도 소외되었던 신세대 농민공에서 태동한 신노동자는 계급화, 조직화되며 적극적인 권리쟁취 행동에 나서고 있으며 이들이 형성한 노동문화는 사회체제의 변화를 추인하는 요소이다. 외자 기업의 경영성과 제고를 위한 경영전략은 현지화로 귀결되는데 신노동자의 노동문화 에 대응한 노무관리 현지화 전략의 수립은 외자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궁극적으로 현지 정착기업으로 사회에 융화되는 전략이 될 것이다.

목차

Ⅰ. 서론
Ⅱ. 선행연구와 이론적 배경
Ⅲ. 對 외자기업 노동환경의 변화
Ⅳ. 신노동자의 노동문화 형성
Ⅴ. 외자기업의 노무관리 전략
Ⅵ.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저자

  • 이원경 [ Lee, Won Kyung | 중앙대학교 중국지역학과 중국지역학 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국지역학회 [China Area Studies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14
  • 분야
    사회과학>지역학
  • 소개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지역연구 [Journal of China Are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2383-8515
  • 수록기간
    201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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