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a theory that can reconsider the reference point in the discussion of ethics in the field of cultural contents. This study, dealt with moral skepticism, one of the types of meta-ethics, described the core and perspective of the ethics, and attempted a descriptive approach by examining the cases of actual cultural contents. Finally, considering that moral skepticism denied all objective values, this paper argues that ethical discussions on cultural contents are also included in the extensibility of the fo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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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문화콘텐츠 영역의 윤리 논의에서 기준점을 재고할만한 이론을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고에서는 그 이론으로 메타윤 리학의 종류 중 하나인 도덕 회의주의를 다루며 해당 윤리관의 핵심과 문제의식을 서술, 실제 문화콘텐츠 사례를 고찰하며 기술(記述)적 접근 을 시도했다. 최종적으로 본고에서는 도덕 회의주의가 모든 객관적 가 치를 부정했다는 점과 실제 예시를 고려하여 문화콘텐츠를 주제로 한 윤리 논의 역시 전자의 확장 가능성 안에 포함됨을 주장한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옳고 그름의 이론 : 도덕 회의주의 Ⅲ. 기술(記述)적 접근 1. 예시 1 – 영화 <이터널스> 히로시마 논란 2. 예시 2 - 디즈니의 윤리 기준 변화 3. 예시 3 -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논란 Ⅳ. 결론을 대신하여 참고문헌
한국윤리교육학회 [The Korean Ethics Education Association]
설립연도
2000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소개
본 학회는 윤리, 도덕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의 연구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하에 설립되어 전국대학교의 윤리, 도덕교육 관련교수들과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현장교사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순수 학술단체이다. 이러한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 학술회의 및 워크??, 학술교류, 출판활동에 주력하여 본 학회가 운영됨으로써 전국대학과 초중등학교에 있는 회원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 일선학교의 윤리교육분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한국의 윤리, 도덕교육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