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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Kenaf, a subtropical crop known as a forage crop, is also known as a carbon-reducing crop because it absorbs more carbon dioxide than other crops. In this study, kenaf growth was investigated by selecting five regions (Daejeong-eup, Yerae-dong, Cheonji-dong, Songsan-dong, and Namwon-eup) within Seogwipo, Jeju Island, which is a suitable growing environment for kenaf in Korea. In addition, the organic element content and carbon dioxide fixed amount of kenaf were investigated for each test plantation. The region with the best growth (height, weight, and girth) of Kenaf was Yerae-dong. The organic element (nitrogen, carbon, hydrogen) content was found to be higher in kenaf grown in Namwon-eup than in other region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growth survey and organic elements, the fixed amount of carbon dioxide was calculated for each kenaf test plantation. Compared with other regions, Yerae-dong was the highest at 3,780 kg per 10a. Taken together, it was confirmed that the growth and carbon dioxide absorption efficiency of kenaf affects the surrounding environment and soil environment for each cultivation region.
한국어
사료 작물로 알려진 아열대작물인 케나프는 다 른 삭물에 비해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많아서 탄 소 저감 작물로도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케나프의 재배 환경 적지인 제주도 서 귀포 내에서 5군데의 지역(대정읍, 예래동, 천지 동, 송산동, 남원읍)을 선정하여 케나프를 재배하 여 생육 조사를 수행하였다. 또한 시험 재배지별 케나프의 유기원소 함량 및 이산화탄소 고정량을 조사아였다. 시험 재배지에서 케나프의 생육(높 이, 무게, 밑둥둘레)이 가장 좋았던 지역은 예래 동이었다. 유기원소(질소, 탄소, 수소) 함유량은 남원읍에서 재배한 케나프가 다른 지역보다 높게 나타났다. 생육조사와 유기원소 결과를 바탕으로 케나프 시험 재배지별 이산화탄소 고정량을 조사 한 결과, 예래동에서 10a당 3,780 kg로 가장 높았 다. 종합하면 케나프의 생육 및 이산화탄소 흡수 효율은 재배지별 주변환경 및 토양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목차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케나프 재배 및 시료 채취 유기원소 함유량 분석 생육조사 결과 원소 분석기를 이용한 케나프 유기원소 함유량 시험재배지 케나프의 생육조사 시험재배지 케나프의 이산화탄소 고정량 산출 고찰 적요 References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for Subtropical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of Jeju National University]
설립연도
1984
분야
농수해양>농학
소개
현재의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는 나비박사로 유명한 석주명 박사가 1943년 4월부터 1945년 5월까지 2년1개월간 연구소의 전신인 경성제대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시험장에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업적의 터전이 되었던 곳으로 1981년 설립된 아열대농업연구소와 1967년에 설립된 동물과학연구소가 통합하여 아열대농업동물과학연구소로 개편(2001년)되었고, 2003년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로 개정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연구소는 아열대권에 위치한 제주도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맞는 열대 및 아열대 작물의 생산기술의 연구를 통해 지역농업을 근원적으로 진흥발전시킬 수 있는 학술체계를 구성하고, 더불어 축산을 포함한 동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산기술 개발 및 동물산업육성을 위하여 산학협동의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동・식물 자원의 유전자원 보존 및 활용방안 등의 개발을 통하여 농업 및 생물산업 관련 학문적/산업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열대농업부와 동물과학부, 기획관리부의 3개 부서로 연구소 구성을 세분화하였고, 농업을 비롯한 생물산업에 관한 연구와 연구간행물의 발간, 학술회의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 교환, 외부기관과의 위탁용역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한 협력 등의 연구소 설립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간행물
간행물명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Journal of Asian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