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flowering characteristics, fruit characteristics, yield, oil content, etc. of 11 olive varieties from 2020∼2021 in order to select olive varieties for oil suitable for field cultivation in Jeju. Flower buds emergence was from early April to early May, full bloom was from mid/late May, fruit enlargement was from late June to mid-October, and fruit coloring started from late September to early October. 'Koroneiki' variety was the most slowest. In terms of fruit width, the 'Manzanillo' variety was the largest at 17.3 mm and the 'Koroneiki' variety was the smallest at 10.0 mm. Fruiting occurred mainly in the spring and summer branches of the previous year, and fruit drop occurred twice a year in early fruit drop(late May to late June) and late fruit drop(late August to harvest). As a result of the investigation on the characteristics of new shoots, it occurred 4 times a year, occurred once in April in spring, twice in June to July in summer, and once in August to September in autumn. The varieties with an average yield of 1,000g/tree for two years were ‘Koroneiki’, ‘Luca’, ‘Frantoio’, and ‘Verdale’, and the ‘Koroneiki’ was the most at 11,700g/tree. Varieties with an oil content of 10% or more based on fruit were 'Luca', 'Frantoio', 'Verdale', and 'Koroneiki', and the ‘Koroneiki’ variety had the most with 12.2 to 12.4%. Based on yield and oil content, 'Koroneiki', 'Luca', 'Frantoio', and 'Verdale' were investigated as the types of olives suitable for field cultivation in Jeju.
한국어
본 연구는 제주지역 노지재배에 적합한 오일용 올리브 품종을 선발하기 위하여 2020-2021년까지 11품종에 대하여 농업기술원 노지포장에서 개화 특성, 과실특성, 수량, 오일 함량 등을 검토하였 다. 꽃눈 출현은 4월 상순-5월 상순, 만개기는 5 월 중·하순, 과실 비대기는 6월 하순-10월 중순 이었고, 과실 착색 시작은 9월 하순-10월 상순이 며, ‘코로네키’ 품종이 가장 늦었다. 과실 횡경은 ‘만자니로’ 품종이 17.3mm로 가장 컸고, ‘코로네 키’ 품종이 10.0mm로 가장 작았다. 착과 특성은 전년 발생한 봄 및 여름가지에서 주로 착과되고, 낙과는 전기낙과(5월 하순-6월 하순), 후기낙과(8 월 하순-수확기) 2회 발생하였다. 새순은 년 4회 발생하였고, 봄순 4월, 여름순 6월-7월 2회, 가을 순 8월-9월 발생하였으며, 착과에 영향을 주는 가을순은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2년 평균 수량은 1,000g/주 내외 품종은 ‘코로네키’, ‘루카’, ‘프란토이오’, ‘버달레’이고, ‘코로네키’가 11,700g/ 주으로 가장 많았다. 과실 기준 오일함량 10% 이 상 품종은 ‘루카’, ‘프란토이오’, ‘버달레’, ‘코로네 키’이었고, 품종별로는 ‘코로네키’가 12.2%-12.4% 로 가장 많았다. 수량 및 오일함량 기준 제주 노 지재배에 적합한 오일용 올리브 품종은 ‘코로네 키’, ‘루카’, ‘프란토이오’, ‘버달레’ 순이었다.
목차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1. 동해 2. 생물계절 변화 3. 과실 크기 변화 4. 과형지수 5. 착과 특성 6. 새순 발생 시기 7. 과실 특성 8. 과실 수량 9. 오일 함량 및 성분 10. 병해충 11. 노지 재배 적합한 품종 적요 참고문헌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for Subtropical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of Jeju National University]
설립연도
1984
분야
농수해양>농학
소개
현재의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는 나비박사로 유명한 석주명 박사가 1943년 4월부터 1945년 5월까지 2년1개월간 연구소의 전신인 경성제대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시험장에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업적의 터전이 되었던 곳으로 1981년 설립된 아열대농업연구소와 1967년에 설립된 동물과학연구소가 통합하여 아열대농업동물과학연구소로 개편(2001년)되었고, 2003년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로 개정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연구소는 아열대권에 위치한 제주도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맞는 열대 및 아열대 작물의 생산기술의 연구를 통해 지역농업을 근원적으로 진흥발전시킬 수 있는 학술체계를 구성하고, 더불어 축산을 포함한 동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산기술 개발 및 동물산업육성을 위하여 산학협동의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동・식물 자원의 유전자원 보존 및 활용방안 등의 개발을 통하여 농업 및 생물산업 관련 학문적/산업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열대농업부와 동물과학부, 기획관리부의 3개 부서로 연구소 구성을 세분화하였고, 농업을 비롯한 생물산업에 관한 연구와 연구간행물의 발간, 학술회의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 교환, 외부기관과의 위탁용역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한 협력 등의 연구소 설립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간행물
간행물명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Journal of Asian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