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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근로자가 인지하는 워라밸(WLB:Work-Life Balance) 조직문화가 적응수행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직무열의를 매개변인으로 -
A Study on the Influence of the Work-Life Balance Organizational Culture Perceived by Individuals on Adaptive Performance - The mediating role of Job Engage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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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숭실대학교 한국평생교육ㆍHRD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평생교육ㆍHRD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8 No.4 (2022.10)바로가기
  • 페이지
    pp.97-127
  • 저자
    조태준, 정동연, 이인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9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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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influence of the work-life balance organizational culture perceived by individuals on adaptive performance and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job engagement. This study was conducted on the headquarters and branches of large corporations located in Incheon, Seoul, and Gyeonggi-do, and a total of 259 survey members were used for the study. First, the work-life balance organizational culture h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job engagement and adapative performance. Second, job engagement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life balance organizational culture and adaptive performance. In other words, the greater the degree of work-life balance organizational culture perceived by individuals in the organization, the higher the job engagement, so that they will acquire professional knowledge and skills in their field of work, and it can be expected that adaptive performance to change will increase. Therefore, the organization needs to respect the personal lives of the members of the organization other than the work of the organization so that the members of the organization can be highly aware of the work-life balance organizational culture within the organization, and it is necessary to systematically guarantee this.
한국어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은 대기업 근로자가 인지하는 워라밸 조직문화가 개인의 적응수 행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고 직무열의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데 있다. 본 연구는 인 천, 서울, 경기 등에 소재하고 있는 대기업 본사 및 현장의 다양한 직급의 직장 구성원 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총 259명의 설문을 연구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 과 같다. 첫째, 워라밸 조직문화는 직무열의와 적응수행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관계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둘째, 직무열의가 워라밸 조직문화와 적응수행 간의 관계 를 부분매개해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조직 내에서 개인이 인지하는 워라밸 조직문화 정도가 클수록 직무열의가 높아져 자신의 업무분야에서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 고자 할 것이며 변화에 신속히 적응하고자 하는 적응수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조직은 조직구성원이 조직 내에서 워라밸 조직문화를 높게 인지할 수 있 도록 조직구성원의 일 이외의 개인적 삶을 존중해야 하며 이를 제도적으로 보장하여 워라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워라밸 조직문화
2. 직무열의(Job Engagement)
3. 적응수행(Adaptive Performance)
4. 연구변인 간의 관계
Ⅲ. 연구방법
1. 연구모형
2. 연구대상 및 표본
3. 측정도구의 구성
4. 자료분석 방법
Ⅳ. 연구결과
1. 측정모형 검증
2. 구조방정식 모델(연구모형)의 검증결과
3. 매개효과 검증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조태준 [ TaeJun Cho | 인천대학교 창의개발학과 부교수 ] 제1저자
  • 정동연 [ Dongyeon Jung | 인천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과 박사과정 ] 교신저자
  • 이인혁 [ Inhyck Lee | 조지아대학교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숭실대학교 한국평생교육ㆍHRD연구소 [Korea Lifelong Education and HRD Institude]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한국평생교육·HRD연구소는 한국평생교육 및 HRD에 관한 이론적 정립과 효율적인 실천을 위한 기초 연구와 교육훈련개발 및 컨설팅을 통해 한국평생교육 및 HRD 진흥에 기여하고자 한다. 본 연구소의 사업 목적은 평생교육학의 우수한 학문적 성과와 그 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평생교육과 HRD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데에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평생교육ㆍHRD연구 [The Journal of Lifelong Education and HRD]
  • 간기
    계간
  • pISSN
    1738-9224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8 DDC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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