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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の主題構文「X₁は、X₂が、Yだ。」に関する一考察 - 無題化文における韓国語との比較・対照を中心に -
A Study of Japanese Topic Syntax “X₁wa X₂ga Y da.” : Focusing on Comparison and Contrast with Korean in Untitled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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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5집 (2022.09)바로가기
  • 페이지
    pp.413-430
  • 저자
    金昭喜, 實近麻里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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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focuses on “untitled sentences” in both Japanese and Korean. This research is based on “象は鼻が長いZō wa hana ga nagai, in “the elephant has a long nose” in Mikami's (1960) influential grammar book. In it, Mikami (1960) says that there is no Japanese word for the ‘subject’. Additionally in the expression ‘象の’ Zō no, elephant's’ in ‘the elephant's trunk is long’ is the subject of ‘象は鼻が長いZō wa hana ga nagai,. When ‘鼻が Hana ga is used then ‘the nose’ becomes the subject, it becomes ‘象の鼻は長い(Zō no hana wa nagai)’. However, if ‘象は鼻が長いZō wa hana ga nagai, is used and ‘코끼리는 코가 길다 Kokkilineun koga gilda, in the Elephant has a long nose’ and have ‘topic syntax’ elements (in Japanese and Korean) and are untitled, they then become ‘象の鼻が長い(Zō no hana ga nagai)’ and ‘코끼리가 코가 길다(Kokkiliga koga gilda)’. Therefore, in this study, we examined why these differences can be seen in ‘untitled sentences’ between Japanese and Korean. As a result, ‘no’ in Japanese has a ‘provisional subject’ function in addition to the ‘ownership/affiliation’ function, whereas ‘ui’ in Korean has only a particle, that has no substantial meaning and aids another word, so the ‘double subject’ is considered to be recognized. From these points of view, it is speculated that there may be differences in the main sentence that make the topic untitled sentences between Japanese and Korean. In the future, clearer definitions of “nominative /subject /topic /double nominative object /double subject /provisional subject /‘no’ of case” etc. are required in both Japanese and Korean.
한국어
본 연구는 미카미(1960)의 『象は鼻が長い』라는 문법서에 근거해 일본어와 한국어의 ‘무제 화문(無題化文)’의 차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미카미는 일본어에는 ‘주어’가 없다고 하는데, ‘象の鼻が長いこと’라는 표현에서 ‘象の’를 ‘주제’로 하면 ‘象ハ鼻が長い。’가 되고, ‘鼻が’를 ‘주 제’로 하면 ‘象の鼻ハ長い。’가 된다고 한다. 그러나 일본어와 한국어의 ‘주제 구문’인 ‘象は鼻 が長い。’와 ‘코끼리는 코가 길다.’를 ‘무제화문’으로 만들면 각각 ‘象の鼻が長い。’와 ‘코끼리 가 코가 길다.’가 되는 차이점이 보인다. 이에 본고에서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무제화문’에는 왜 이러한 차이가 나타나는 것인지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우선 ‘~の’와 ‘~의’에 관해서는 일본어의 ‘~の’에는 <소유・소속>의 의미기능 외 이른바 ‘가주어’의 기능도 있는 반면 한국어 의 ‘~의’에는 <어조사>의 기능밖에 없기 때문에 ‘이중주어’가 인정된다. 이러한 점에 의해 한일 ‘주제문’을 ‘무제화’시킨 ‘주문(主文)’에 차이가 나타나는 것이다. 다음으로 가주어의 ‘~の’와 이중주어의 ‘~이/가’ 역시 일본어의 ‘~の’가 ‘가주어’로 기능하고 있는 것에 반해 한 국어에서는 ‘이중주어’가 인정되는 차이가 있다. 이로써 일본어의 ‘~の’는 ‘가주어’로도 기능 하지만 한국어의 ‘~의’는 <소유>나 <소속>의 의미만으로 사용되는 것이 한일의 차이를 일 으키는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일본어는 ‘주격’, ‘주어’, ‘주제’를 구별하고 있지만 한국어 는 ‘주격’을 인정하지 않는 연구 견해도 있고 ‘주어’와 ‘주제’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다. 또한 한국어는 ‘이중주어’나 ‘이중주격’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주어’와 ‘주격’을 구별하지 않기 때문에 일본어와의 차이가 생긴다고 볼 수 있다. 향후 과제로는 일본어와 한국어에 있 어서 ‘주격/주어/주제/이중주격/이중주어/가주어/격 성분의 ‘~の’’ 등에 대해 보다 명확한 정 의가 요구됨을 남겨두는 바이다.

목차

Abstract
1. はじめに
2. 理論的定義と本稿の立場
2.1. 日本語における先行研究
2.2. 韓国語における先行研究
2.3. 用語の整理
3. 展開及び考察
3.1. 「は/が」と「은/는/이/가」
3.2. 「無題化文」における日・韓の違い
3.3. 「∼なっている。」と「∼되어있다.」
4. おわりに
<参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주제 무제화(無題化) 음제문(陰題文) 주어 이중주어 topic untitled annotated sentence subject double subject

저자

  • 金昭喜 [ 김소희 | 高麗大學校 中日語文學科 博士修了, 高麗大學校 4段階 BK21 中日敎育硏究團 參與 大學院生, 明知專門大學 敎養敎科 講師 ] 第1著者・交信著者
  • 實近麻里 [ Mari Sanechika | 高麗大學校 中日語文學科 博士課程 ] 第2著者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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