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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스포츠편 : 자연과학영역

산림환경에 따른 걷기 활동이 심박수, 심박변이도 및 기분상태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Walking Activities on Heart Rate, HRV and Feeling Conditions according to Forest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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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3호 (2022.09)바로가기
  • 페이지
    pp.473-483
  • 저자
    최훈식, 최종인, 민준원, 김병관, 손재헌, 김기홍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8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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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vestigated physiological factors (resting heart rate, HRV, oxygen saturation) and psychological factors (POMS-B, TMD, SD) was analyzed using the Repeated Measurement one-way ANOVA method, if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by post-hoc using the bonferroni method. First, heart rate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 followed by 375m altitude, flat land, 1100m condition, and stability. Second, the heart rate variation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and the RMSSD and LN of the time measurement area showed that the walking at 1100m altitude was higher than the forest walking at 375m altitude, and the SNDD showed higher level than the stable period, and the Mean R-R interval showed the highest 375m altitude than all conditions. Third, POMS-B score was lower in the area of tension, depression, anger, and fatigue confusion than in the stable period and higher in the signs of vitality. Fourth, the total score of mood disorder(TMD) was 375m and 1100m higher than the stable time. Fifth, the score of the semantic dichotomy scale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and the uncomfortable-comfortable feeling was higher in all conditions than in the stable period, and higher in the altitude of 1100m than in the flatland. The feeling of awakening-relaxation was higher in the flat and 1100m altitude than in the stable period, and 1100m higher than the 375m altitude.The artificial-natural feeling was higher than the flat at 1100m altitude, and the excited-smooth feeling was higher than the flat at the stable time and the flat at 1100m altitude.
한국어
이 연구는 20대 남성 7명을 대상으로 안정시와 야외 운동장(평지) 조건, 375m 고도의 산림환경, 1100m 고도의 산림환경에서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을 때 나타나는 생리학적 요인(안정시 심박수, 심박변이도, 산소포화도)과 심리적 요인(POMS-B, TMD, SD)의 차이를 Repeated Measurement one-way ANOVA 방법으로 분석하였으며 유의한 차이 가 있을 경우 bonferroni 방법을 이용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심박수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375m 고도, 평지, 1100m 조건, 안정 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둘째, 심박변이도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시간 측정영역의 RMSSD, LN 은 1100m 고도의 걷기가 375m 고도의 산림걷기 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SNDD는 평지가 안정시보다 높게 나타났고, Mean R-R 간격의 경우 375m 고도가 모든 조건보다 가장 낮게 나타났다. 셋째, POMS-B 점수는 긴장, 우울, 분노, 피로 혼돈 영역에서 1100m 고도가 안정시 보다 낮았고, 활력 징후에서는 높게 나타났다. 넷째, 기분장애총점(TMD)은 375m 고도와 1100m 고도가 안정시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의미이분법척도 점수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불편한-편안한 느낌은 안정시보다 모든 조건이 높았으며, 평지에 비해 1100m 고도에서 높았다. 각성한-이완한 느낌은 안정시보다 평지, 1100m 고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375m 고도보다 1100m 고도가 높게 나타났다. 인위적인-자연스러운 느낌은 1100m 고도가 평지보다 높았고, 흥분한-차분한 느낌에서는 1100m 고도가 안정시, 평지보다 높게 나타났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 대상
2. 실험설계
3. 자료처리방법
Ⅲ. 결과
1. 생리적 요인의 변화
2. 심리적 요인의 변화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산림치유 걷기운동 심박변이도 POMS-B 기분장애총점 의미이분법척도 Forest healing Walking exercise HRV POMS-B TMD SD

저자

  • 최훈식 [ Choi Hun-Sik | 단국대학교, 석사 ]
  • 최종인 [ Choi Jong-In | 한서대학교, 교수 ]
  • 민준원 [ Min Jun-Won | 단국대학교, 부교수 ]
  • 김병관 [ Kim Byung-Kwan | 단국대학교, 연구교수 ]
  • 손재헌 [ Son Jae-Heon | 단국대학교, 박사과정 ]
  • 김기홍 [ Kim Ki-Hong | 단국대학교,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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