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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인문치유 연구 – 학생 사전 설문조사 분석 -
A Study on Humanities Healing – Student Pre-Survey Analy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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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8 No.5 (2022.09)바로가기
  • 페이지
    pp.229-234
  • 저자
    박해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798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conducted a preliminary survey to study humanities healing methods for college students. Based on the student survey, we would like to present the research direction of humanities healing and find an appropriate humanities healing method. For quantitative analysis, 10 questions were constructed, focusing on BPS-Modell, Bio, Psycho, and Sozio of life. In the question of the Bio, 50% of the students said they understood their body, mind, and will and acted accordingly, but 20% of the students showed that their actions according to their body, mind, and will did not fit. In the question of Psycho, more than 50% of students said they communicated well with their inner selves, but less than 20% of students did not. In the question of Sozio of life, more than 60% of students form a social network well, but about 10% of students have very low attitudes or meanings toward life. The ultimate purpose of humanities is 'happiness', and the purpose of human life is also 'happiness'. We hope that the power of positivity to realize a stable future society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will be expanded through humanities healing.
한국어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문치유의 방법을 연구하고자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인문치유의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적합한 인문치유의 방법을 찾고자 한다. 계량적인 분석을 위해 BPS-Modell, 몸(Bio), 정신(Psycho), 삶의 네트망(Sozio)을 중심으로 각 10문항을 구성하였다. 몸(Bio)에 대한 문항 에서 50%의 학생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 의지를 잘 파악하고, 그에 따른 행동을 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20%의 학생들은 자신의 몸과 마음, 의지에 따른 행동이 맞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Psycho)에 대한 문항에서 50% 이 상의 학생들이 자신의 내면과 소통이 잘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그러나, 20% 이하의 학생들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으로 나타났다. 삶의 네트망(Sozio)에 대한 문항에서 60% 이상의 학생들이 사회적 네트망을 잘 이루고 있다. 그러나, 10% 정도의 학생들은 삶에 대한 태도나 의미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문학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며, 인 간 삶의 목적도 ‘행복’이다. 인문치유를 통해 안정적인 미래사회를 구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긍정의 힘이 확대되기 를 바란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1. BPS-Modell : 몸(Bio) 문항
2. BPS-Modell : 정신(Psycho) 문항
3. BPS-Modell : 삶의 네트망(Sozio) 문항
Ⅳ. 결론 및 향후 과제
References

저자

  • 박해랑 [ Hae Rang Park | 정회원, 서원대학교 휴머니티교양대학 조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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