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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das Ding과 라캉 정신분석의 사후 주체 - 무궁화 꽃은 피지 않는다 -
The Lost Das Ding and A Posthumous Subject of Lacan's Psychoanalysis - Mugunghwa Flowers Do Not Blo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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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8 No.5 (2022.09)바로가기
  • 페이지
    pp.127-136
  • 저자
    이동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797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thesis is a study of “Ethics Seminar VII of Psychoanalysis” that Jacques Lacan (1901~1981) has the most attachment to.A translated version has not yet been released in Korea. The original French and English translations of Lacan Seminar VII were used for the study version. Lacan introduces an important concept in a seminar on the ethics of psychoanalysis. In German, it is ‘das Ding’. It is translated as 'big thing' in Korean. Lacan introduces the term in French as ‘La Chose’. In English, it is The Thing. “Big things” are also things that my mother gave me when I was young. It can also be interpreted as a loss of childhood that is not completely resolved. Therefore, Lacan‘ subject refers to develops a lifelong journey to recover the lost object. Lacan presents this point as the starting point of the psychoanalytic ethics. We try to re-examine the issue of ethics by tracing ‘das Ding’ as a lost place in the main article. First, We will look at the origins of das Ding. Second, through the relationship between love and das Ding, We will discuss who tries to fill Ding's void. Third, We will try to interpret the relationship between American ego psychology and das Ding in Lacan's scheme. Lastly, a posthumous subject will be dealt with through the play ‘Mugunghwa has bloomed.’
한국어
이 논문은 자크 라캉(Jacques Lacan:1901~1981)이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는 “정신분석의 윤리 세미나 Ⅶ“ 연 구이다. 국내에는 아직 번역본이 출시되지 않았다. 연구의 판본은 라캉 세미나 Ⅶ의 불어 원전과 영어 번역본을 이용 하였다. 라캉은 정신분석의 윤리 세미나에서 중요한 개념을 소개한다. 독일어로 das Ding(다스 딩)이다. 우리말로는 ‘큰 사물’로 번역되었다. 라캉은 이 용어를 불어로 La chose(라 쇼즈)로 소개한다. 영어로는 The Thing이다. ‘큰 사 물’은 어릴 적 엄마가 부여해 준 사물이기도 하다. 또한 어릴 적 완벽하게 해소되지 않은 잃어버린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따라서 라캉이 말하는 주체는 잃어버린 대상의 되찾기 위한 일생의 여정을 전개하게 된다. 이 지점을 라캉은 정신분석 윤리의 출발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본론에서 잃어버린 장소로서의 das Ding을 추적하여 윤리의 문 제를 다시 재조명하려 한다. 첫째, das Ding의 기원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 사랑과 das Ding의 관련성을 통해 빈자리를 메우려는 주체에 대해 논할 것이다. 셋째, 미국의 자아심리학과 das Ding과의 관계를 라캉의 도식으로 해 석하는 시도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통해 사후 주체를 다룰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만물의 창조와 구멍의 탄생
Ⅲ. das Ding의 기원 추적
1) das Ding 의 기원
2) 자아심리학 비판과 das Ding 의 부재
Ⅳ. 무궁화 꽃은 피지 않는다.
Ⅴ.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주체 사랑 정신분석 라캉 사후성 딩(물) 무궁화 Subject Love Psychoanalysis Lacan Posthumous Ding Mugunghwa

저자

  • 이동석 [ Lee Dong Seok | 정회원, 국제대학교 상담심치료학과 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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