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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日本語学習者による意見表明の発話末の様相 ─ 日本語母語話者との比較から ─
Nature of Utterance Final Segments in Discussions by Korean Learners of Japanese : A Comparison with Native Japanese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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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2권 (2022.08)바로가기
  • 페이지
    pp.79-97
  • 저자
    小松奈々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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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tudy aimed to clarify how Korean learners of Japanese discuss with native Japanese speakers, and in this regard, both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analyses were conducted focusing on utterance final segments. First, as a general trend of utterance final segments, the analysis found that elements with the function to soften speaker's own utterance, such as “kedo” and “te,” and elements with the function to actively engage the receiver, such as “ne” and “ja nai desu ka” were added approximately once per utterance final segment. Comparing the results with those of the native speakers, the expressions to prompt the receiver's response, such as “ja nai desu ka” tended to be used, and a percentage of declarative sentence was higher in the final utterance segments. The conversation samples with native speakers showed that the learners discussed using both utterance final segments of simple declarative sentences and those with added elements. By contrast, strong engagement to the receiver stalled the conversation in some cases. Finally we discussed what kind of approach can be taken from Japanese language education to discussion in contact situations, and offered some suggestions for instruction.
한국어
본 연구는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가 일본어 모어 화자와 어떻게 의견교환 회화를 구축하고 있는지를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하여, 의견 표명의 발화말에 주목해서 양적 및 질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우선 발화말의 전체 경향으로서는, 자신의 발화를 완화시키는 기능을 갖는 요소나 상대방에게 작용하는 기능을 갖는 요소가 하나의 발화말 당 약 1회 부가되는 것을 알 았다. 완화기능을 갖는 요소에서는 ‘けど’, ‘て’, 작용기능을 갖는 요소에서는 ‘ね’, ‘じゃないですか’의 출현 빈도가 높게 나왔다. 특히 작용 기능을 가지는 요소에서 ‘じゃないですか’나 의문형 등 상대방에게 반응을 요구하는 표현이 사용되는 경향을 보여, ‘よね’를 다용해 상대방과 의견을 공유하려하는 모어 화자와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어 화자와 비교했을 때 발화말이 단언형인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그리고 모어 화자와의 대화 예에서는 단언형의 발화말과 요소가 부가된 발화말을 용도에 맞게 사용하며 의견 교환을 성립시키는 모습이 관찰되어, 이러한 방법이 학습 자의 의견교환 회화 참여 전략으로서 유효하다는 것을 알았다. 한편, 상대방에게 강하 게 작용하는 것이 반복됨에 따라 대화가 정체되는 모습도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접촉 장면의 의견교환 회화에 대해, 일본어 교육의 입장에서 어떤 접근이 가능한지 고찰하고 지도 상의 제안을 하였다.

목차

<요지>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および研究課題
2.1. 韓国人学習者による文末/発話末の特徴
2.2. 意見を表明する際の文末/発話末の特徴
2.3. 残された課題と本稿の研究課題
3. 研究方法
3.1. 調査の概要
3.2. 分析方法
4. 結果および考察
4.1. 発話末の構成要素の傾向
4.2. 会話における作用
5. 日本語教育への示唆と今後の課題
参考文献(Reference)

키워드

접촉 장면 의견 표명 발화말 완화기능 작용기능 contact situations discussion final segments of utterance mitigating function conative function

저자

  • 小松奈々 [ Komatsu, Nana | 高麗大学校 日語日文学科 助教授, 日本語教育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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