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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 평가를 통한 지역별 문화재 중점 재난유형 분류
Classification of Priority Disaster Types of Cultural Heritage by Region through Risk Assess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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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가유산방재학회(구 문화재방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7 No. 2 (2022.08)바로가기
  • 페이지
    pp.119-129
  • 저자
    김연수, 장대원, 장하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7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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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ince disasters have different occurrence characteristics and damage patterns by type, the types of disaster management resources and standards for stockpiling and mobilization of cultural properties are also required. However, it is practically difficult to stockpile all resources due to the wide variety of disaster management resources and the large quantity required. For this reason, it is difficult to stockpile and utilize cultural heritage disaster management resources for all types of disaster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stockpile optimal resources for disasters with a high probability of occurrence. In addition, plans should be established to efficiently operate and manage disaster resources.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types of cultural heritage disasters that require priority management through disaster cases and causes of damage to cultural heritage. In addition, four types of natural disasters and four types of social disasters were selected. Based on this, the results of risk assessment by natural and social disaster types were derived, and the types of cultural heritage disasters that require priority management were selected for each of 228 local governments. With the types of disasters that are highly likely to occur by local governments, it is expected to be used to establish policies for efficient stockpiling and management of disaster resources of cultural heritage in the future.
한국어
재난은 유형별 발생 특성과 피해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문화재 재난관리자원의 종류와 비축 및 동원 기준도 별도의 기준이 필요하다. 하지만 필요한 재난관리자원은 종류가 너무 다양하고, 필요 수량도 많아 모든 자원을 비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따라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난유형을 중심으로 최적 자원 비축을 통한 효율적인 재난자원 운영 및 관리체계 마 련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과거 재난 사례와 문화재 피해원인 등을 통해 지역별 중점관리가 필요한 문화재 재난유형을 분석을 통해 자연재난은 4종, 사회재난은 4종 재난유형을 분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위험성 평가(RA) 기법 적용을 통해 지자체별로 중점관리가 필요한 문화재 재난유형을 선정하였다. 지자체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난 유형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문화재 재난자원의 효율적인 비축 및 관리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재난사례에 기반한 문화재 중점 재난유형 선정
2.1 자연재난 사례분석을 통한 재난유형 선정
2.2 사회재난 사례분석을 통한 재난유형 선정
3. 중점 재난유형에 대한 위험성 평가(RA)
3.1 재난유형별 위험성 평가(RA) 체계
3.2 위험성 평가(RA) 지표 및 방법
3.3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유형별 위험성 평가(RA)
4. 지역별 문화재 중점 재난유형 선정 및 적용   
4.1 중점 자연재난 유형 선정
4.2 중점 사회재난 유형 선정
4.3 재난유형별 위험성 평가(RA) 결과 적용
5.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키워드

자연재난 사회재난 문화재 위험성 평가 Natural disasters Social disasters Cultural heritage Risk assessment

저자

  • 김연수 [ Kim, Yonsoo | (주)LIG시스템 재난안전연구소 책임연구원 ]
  • 장대원 [ Jang, Daewon | 정회원, (주)LIG시스템 재난안전연구소 연구소장 ] 교신저자
  • 장하영 [ Jang, Hayoung | (주)LIG시스템 재난안전연구소 전임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가유산방재학회(구 문화재방재학회) [National Heritage Disaster Prevention Society]
  • 설립연도
    2016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 간기
    연3회
  • pISSN
    2508-2825
  • 수록기간
    201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39 DDC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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