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화재 현장에서 소방호스 마찰손실을 고려한 압력 유량 계측과 실측값 비교연구
A Comparative Study on Pressure Flows Actual Values Considering the Friction Loss of Fire Hose in Cultural Fire Site
This paper conducted an empirical experiment to check the water discharge pressure flow rate required for fire suppression by an operator by fixing a pressure of 0.7 MPa used by firefighters the tip of a nozzle at a fire site. In order to confirm the reliability of water discharge pressure flow rate, the measured values were compared using various measuring instruments. As for the hose friction loss, when comparing the reducer and Y joint, the reducer reduced the friction loss, when using Y joint, high water discharge pressure and flow rate were confirmed. When 65 mm hose is deployed, friction loss is reduced and water discharge pressure is higher than 40 mm hose. Therefore, this paper intends to present basic data for measuring device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문화재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방수 제한 값으로 사용하는 0.7MPa의 압력을 관창 선단에서 고정하고 호 스 1개의 전개로 운전원이 화재진압에 필요한 방수압력과 유량을 확인하기 위한 실증적 실험을 수행하였으며, 방수압력과 유량의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계측기기를 이용하여 실측값을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확인하였다. 호스 마 찰손실은 리듀서(65×40)와 Y이음(65×40)를 비교하였을 때 리듀서가 마찰손실이 감소하였고, Y이음 사용 시 높은 방수압 력과 유량 변화를 확인하였다. 또한 65mm 호스 전개시 40mm 호스보다 마찰손실이 감소하고 방수압력은 높은 것을 확인 하였다. 이를 통한 계측기기별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연구 방법 2.1 압력 실험방법 2.2 유량 실험방법 3. 연구 결과 및 고찰 4. 결론 References
키워드
문화재 화재 현장마찰손실유량 변화유량계Cultural fire siteFriction lossFlow rate changeFlowmeter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7 N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