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Sincerity and Empathy on Communication Ability of Nursing Student Who Experienced a Non-face-to-face Semester Due to COVID-19
COVID-19로 비대면 학기를 경험한 간호학과 학생의 진솔성과 공감이 의사소통에 미치는 영향
The purposes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sincerity and empathy on the communication ability of nursing students who experienced non-face-to-face classes. The data was collected by questionnaires from 127 sophomores who attended non-face-to-face classes for one year as nursing students at two universities in G city. The data were analyzed with the SPSS/WIN 22.0 program. The result of the study, the average score of communication ability was 3.14. The higher the sincerity(β=.29, p<.001), the higher the major satisfaction of the non-face-to-face class(β=.16, p=.017), academic performance(β=.17, p=.022), cyber interaction,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were higher(β=.14, p=.037), and the explanation power was 43.5%(F=18.51, p<.001).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systematic program that can promote communication ability and sincerity of nursing students who have experienced non-face-to-face classes interaction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n cyberspace.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비대면 수업을 경험한 간호대학생의 진솔성과 공감이 의사소통능력에 미치는 영 향을 확인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이를 위해 G시에 소재한 대학의 간호학과 학생으로 1년 동안 비대 면 수업을 경험한 2학년 127명을 대상으로 의사소통 능력 관련 변인을 측정하기 위한 서술적 연구를 실시하였다. 자료 수집은 2022년 3월 1일부터 3월 20일까지로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2.0 프로그 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의사소통능력은 평균 3.14점으로 진솔성이 높을수록(β=.29, p<.001), 비대면 수업의 전공만족도(β=.16, p=.017), 학업성적(β=.17, p=.022), 사이버 상 상호작용 및 대인관계(β=.14, p=.037)가 좋을수록 높았으며(F=18.51, p<.001), 설명력은 43.5%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이버상공간에서 비대면 수업 상호작용과 대인관계를 경험한 간호대학생 의 의사소통 능력과 진실성을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윤리적 고려 4. 연구도구 5. 자료분석 Ⅲ. 연구 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의사소통능력 3. 대상자의 진솔성, 공감능력, 의사소통능력 정도 4. 대상자의 진솔성, 공감능력, 의사소통능력의 상관관계 5. 대상자의 의사소통능력의 영향요인 Ⅳ. 논의 및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