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Interventions for the Relief of Depression in the COVID-19 Pandemic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우울증 완화를 위한 중재에 대한 체계적 고찰 및 메타분석
Purpose: In this stud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were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f an intervention program for reducing depression due to the COVID-19 pandemic. PICO (Patient, Intervention, Comparison, Outcome), a specific question for systematic review, is as follows. Depression intervention was applied to normal people (patients), and the comparative intervention group did not receive experimental treatment (intervention, comparison). For outcome, a study analyzed and measured using a depression measurement tool was selected (outcome). Documents published from January 2020 to February 2022 were selected and 892 documents were searched in the domestic database, a total of 13 documents were systematically reviewed, and 6 documents were meta-analyzed. The effect size between interventions for the relief of depression and general intervention, was -0.82 (n=132, MD=-0.82; 95% CI -1.26 to -0.37), and significantly different (Z=3.60, p=.0003).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it was the first study in Korea to analyze the effect of an intervention method to reduce depression during the COVID-19 pa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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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우울 감소를 위한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서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을 시행하였다. 체계적 문헌고찰을 위한 구체적인 질문인 PICO(Patient, Intervention, Comparison, Outcome)는 다음과 같다. 정상인을 연구대상(Patient)으로 우 울 중재(Intervention)를 적용하였고, 비교 중재(Comparison)군은 실험 처치를 제공받지 않았다. 결과 (outcome)는 우울측정 도구로 측정하여 분석한 연구를 선정하였다. 자료 검색은 2020년 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출판된 문헌을 선별하였으며, 국내 데이터베이스에서 892편의 문헌이 검색되었고, 총 13편의 연구를 체계적 문헌 고찰 시행했으며 메타분석은 6편의 연구를 분석하였다. 메타분석 결과 유의하게 우울이 감소되었다. 최초로 국내연구로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우울감 감소를 위한 중재방법의 효과를 분석하였다는 것이 본 연구의 의의라 할 수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2. 핵심 질문 3. 자료검색, 수집 및 선별 절차 4. 문헌의 질평가 5. 자료추출 6. 자료 분석 Ⅲ. 연구결과 1. 체계적 문헌고찰 대상 문헌의 특성 2. 비뚤림 위험 평가 3. 코로나 팬데믹 시대 우울 중재 적용 효과 4. 출판 편향 Ⅳ. 논의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