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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경험이 데이트 폭력에 미치는 영향 : 경계선 성격특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Effects of Domestic Violence Experience on Dating Violence: Focusing on the Moderating Effects of B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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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경찰ㆍ범죄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형사사법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5권 제2호 (2022.08)바로가기
  • 페이지
    pp.84-105
  • 저자
    신재우, 이창배, 박찬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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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ccording to the Korea Police Agency statistics, the number of domestic dating violence cases has continued to increase from 14,136 in 2017 to 18,671 in 2018 and 19,940 in 2019. In other words, the number of dating violence increased 41.1% in 2019 compared to 2017. This increase trend could be mainly due to the police's increased ability to arrest, but the high rate of 41.1 percent suggests that dating violence is rapidly increasing in South Korean’s society. Therefore, this study attempted to study the effects of domestic violence experiences on dating violence in consider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borderline personality traits. In other words, we tried to find out how the extent of the relationship between domestic violence and dating violence varies depending on the level of borderline personality traits. As a result, it has been confirmed that experience of domestic violence ha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dating violence, and that the borderline personality characteristics have all moderating effects on dating violence by type. Based on this, the agenda to be discussed was suggested and the limitations were presented.
한국어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내 데이트폭력 건수에 대한 통계는 2017년 14,136건으로 부터 2018년은 18,671건 그리고 2019년은 19,940건으로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를 보 인다. 즉, 2019년에는 2017년에 비해 데이트폭력 건수가 41.1% 증가하였다. 이러한 증 가추세는 경찰의 검거력 향상이 주요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41.1%의 높은 상승률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급속도로 데이트폭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따라서 이 연구는 가정폭력 경험이 데이트폭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경계선 성격특성의 관계를 고려하여 연구하고자 했다. 즉, 경계선 성격특성의 수준에 따라 가정폭력 경험이 데이 트 폭력에 미치는 관계의 크기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살펴보고자 했다. 결과적으로, 가 정폭력 경험이 데이트폭력에 유의미한 정(+)적 영향을 미치며 경계선 성격특성은 유형 별 데이트폭력에 모두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를 토대로 논의될 수 있는 안건을 정리하고 한계점을 제시하며 마무리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Ⅳ. 분석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데이트 폭력 경계선 성격장애 가정폭력 사회학습이론 조절효과 dating violence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BPD) domestic violence social learning theory moderating effect

저자

  • 신재우 [ Jaewoo Shin | 동국대학교(서울) 일반대학원 경찰행정학과 석사과정 ] 제1저자
  • 이창배 [ Changbae Lee | 동국대학교(서울) 경찰사법대학 경찰행정학부 교수 ] 공동저자
  • 박찬혁 [ Chanhyeok Park | 영산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조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경찰ㆍ범죄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of Police & Crime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2011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경찰·범죄연구소는 형사사법 관련 학문의 발전과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해서 외부연구용역과제 수주사업, 연구논문집인 형사사법연구 발간, 국내·외 학술행사개최, 학술서적을 출간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가 사회 발전과 함께 생활이 매우 윤택해지고 있는 한편으로 조직 폭력, 사이버 범죄, 학교 폭력, 흉악 범죄 등 다양한 형태의 범죄 행위가 끊임없이 중대해 가고 있다. 이에 경찰·범죄연구소에서는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는 범죄에 대해 경찰 사법 행정을 통한 정책적, 법제적 대응과 더불어 범죄 예방과 수사, 치유와 관련된 학문적 접근까지 경찰·범죄의 분야에 있어서 다각도로 분석하고 연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연구, 학술단체와의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최대한 마련하고 경찰·범죄의 연구자, 현장 실무자 및 학습자 등 관심 있는 모든 연구자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관련 기관, 단체의 참여도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연구 기반과 환경을 구축하도록 힘쓰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형사사법연구 [Korean Journal of Criminal Justice]
  • 간기
    반년간
  • pISSN
    2234-3172
  • 수록기간
    2011~2023
  • 십진분류
    KDC 364 DDC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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