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AI technology develops, photo editing techniques that required specialized skills, such as object removing and shadow removing, can now be easily utilized by ordinary people. The technology helps users to naturally remove or edit unwanted parts of a photo, but as it becomes more accessible, it can be used for crimes such as creating fake news, defaming and insulting specific people, and destroying evidence. Therefore, in this paper, we propose a technique to cope with image manipulation by comprehensively considering the JPEG file structure, image features, and application artifacts. In particular, by analyzing the AI eraser application, which is recently provided as a basic application in Samsung Galaxy, we present a research method to determine whether the image is tampered with and the area of tamp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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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객체 지우기와 그림자 삭제와 같이 전문 기술이 요구되던 사 진 편집 기술을 일반인도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해당 기술은 사용자들이 사진 에서 원치 않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지우거나 수정하도록 도와주지만, 접근성이 높아짐 에 따라 가짜뉴스 생성, 특정인 명예훼손 및 모욕, 증거 인멸과 같은 범죄에 악용될 여지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JPEG 파일 구조와 이미지의 그래픽적 특징, 애플리케이션 아티팩트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미지 변조에 대응하는 기법을 제시한 다. 특히, 최근 삼성 갤럭시에서 기본 기능으로 제공하고 있는 AI 지우개 기능을 중점 적으로 분석하여 이미지의 변조 여부와 변조 영역을 판단하는 조사 방안을 제시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미지 파일 포맷 분석을 통한 변조 여부 식별 Ⅲ. 그래픽적 특징을 통한 변조 여부 식별 Ⅳ. 애플리케이션 분석을 통한 변조 여부 식별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동국대학교 경찰ㆍ범죄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of Police & Crime Dongguk University]
설립연도
2011
분야
사회과학>법학
소개
경찰·범죄연구소는 형사사법 관련 학문의 발전과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해서 외부연구용역과제 수주사업, 연구논문집인 형사사법연구 발간, 국내·외 학술행사개최, 학술서적을 출간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가 사회 발전과 함께 생활이 매우 윤택해지고 있는 한편으로 조직 폭력, 사이버 범죄, 학교 폭력, 흉악 범죄 등 다양한 형태의 범죄 행위가 끊임없이 중대해 가고 있다. 이에 경찰·범죄연구소에서는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는 범죄에 대해 경찰 사법 행정을 통한 정책적, 법제적 대응과 더불어 범죄 예방과 수사, 치유와 관련된 학문적 접근까지 경찰·범죄의 분야에 있어서 다각도로 분석하고 연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연구, 학술단체와의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최대한 마련하고 경찰·범죄의 연구자, 현장 실무자 및 학습자 등 관심 있는 모든 연구자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관련 기관, 단체의 참여도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연구 기반과 환경을 구축하도록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