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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중화권 국가의 행복수준의 비교
Comparison of Happiness Level in ASEAN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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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국지역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지역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권 제3호 통권24호 (2022.08)바로가기
  • 페이지
    pp.199-217
  • 저자
    김상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6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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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compares the happiness levels of ASEAN countries using the happiness function. The happiness function includes three things: feeling of happiness, satisfaction with life, and state of health(subjective). This study uses data from Wave6(2010-2014) and Wave7 (2017-2022) of WVS. According to the analysis result of the happiness function, the Easterlin paradox exists even among ASEAN countries. In other words, a high level of income and economic development does not necessarily mean a high level of happiness. According to the analysis results, Vietnam, Indonesia, and the Philippines have the highest happiness levels, while Singapore, Malaysia and Thailand have relatively low happiness levels. According to GDP per capita and HDI, Singapore, Malaysia and Thailand are relatively higher than Vietnam, Indonesia and the Philippines. However, according to the happiness function, the opposite is true. And when comparing the Wave6 and Wave7 periods, it was also found that the happiness level of Vietnam, Indonesia, and the Philippines was higher than that of Wave6 in the Wave7 period. This makes the Easterlin paradox more convincing.
한국어
본 연구는 행복함수를 이용하여 아세안 국가들의 행복수준을 비교하고 있다. 행복함 수는 행복에 대한 느낌, 삶에 대한 만족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한 느낌 세 가지를 포함하고 있다. 본 연구는 WVS의 Wave6(2010-2014)과 Wave7(2017-2022)의 자료를 이 용하고 있다. 행복함수의 분석결과에 의하면 아세안 국가들 간에도 Easterlin 역설이 존 재하고 있다. 즉 소득수준과 경제발전 수준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수준이 높은 것 은 아니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행복수준이 가장 높고,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의 행복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다. 1인당 GDP와 HDI에 의하 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이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보다 상대적으로 높다. 그 러나 행복함수에 의하면 반대가 된다. 그리고 Wave6와 Wave7 시기를 비교해 보면 Wave7 시기에서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행복 수준이 Wave6보다 더욱 높아지고 있음도 발견하였다. 이를 통해 Easterlin 역설이 더욱 설득력을 가지게 된다.

목차

Ⅰ. 서언
Ⅱ. 선행연구
Ⅲ. 아세안 중화권 국가의 경제발전 비교
Ⅳ. 실증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아세안 행복 행복함수 경제발전 Easterlin 역설 ASEAN Happiness Happiness function Economic development Easterlin Paradox

저자

  • 김상욱 [ Kim, Sang-Wook | 배재대학교 중국통상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국지역학회 [China Area Studies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14
  • 분야
    사회과학>지역학
  • 소개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지역연구 [Journal of China Are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2383-8515
  • 수록기간
    201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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