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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_3 (좌장: 장민호 박사, 국립생태원)

인천에서 확인된 미기록종 북경도마뱀부치(Gekko swinhonis, Squamata: Gekkonidae)의 보고 및 유전적 다양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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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22년도 제15회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발표대회 자료집 (2022.07)바로가기
  • 페이지
    pp.15-15
  • 저자
    권혜림, 장환진, 김종선, 박일국, 박대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6773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무역, 애완동물 산업의 발달로 인한 외래종의 유입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도마뱀부 치류(Gekkonidae)는 대표적인 침입 파충류이다. 국내에는 도마뱀부치(Gekko japonicus)와 집도 마뱀부치(Hemidactylus frenatus)의 보고가 있다. 2021년 9월, 인천광역시 인천항 부근 건물에 서 새로운 도마뱀부치류 개체군을 채집하였다. 이 개체군의 종 규명을 위해, 16개 외부형질 (길이 변수 9개, 비늘 수 변수 7개)을 측정하였고, 유전자 마커 CO1, CytB 유전자 서열을 이 용하였다. 또한, 외래종 여부 확인을 위하여 중국의 도마뱀부치류 27개체군과 haplotype network, 베이지안 추론(BI, Bayesian inference) 및 최우추정(ML, Maximum likelihood) 계통분 석을 수행하였다. 외부형질과 CO1 유전자 염기 서열(688bp)의 BLAST 결과에 근거하여, 해당 종을 중국 고유종인 북경도마뱀부치(G. swinhonis)로 동정하였다. 계통수에서 인천 개체군은 중국 개체군과 섞이는 형태로 나타났다. 이를 종합해 볼 때, 인천항 일대에서 채집된 국내 미 기록종 북경도마뱀부치는 비교적 최근에 중국 여러 지역에서 도입된 외래종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역대학우수과학자지원사업(2020R1I1A3051885)의 일부 지원을 받아서 수행되었다.

저자

  • 권혜림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
  • 장환진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
  • 김종선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
  • 박일국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
  • 박대식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The Korean Research Society of Herpetologist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자연과학>기타자연과학
  • 소개
    본 학회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양서․파충류에 관한 연구 및 연구 결과를 논의하고, 이를 통하여 한국 내 양서․파충류의 효율적인 보전에 관한 대책 등을 제시하여, 한국의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대회
  • 간기
    연간
  • 수록기간
    2009~2024
  • 십진분류
    KDC 497 DDC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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