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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성찰적 글쓰기’ 교육의 필요성과 의의 - ‘진정성’ 개념을 중심으로
The Necessity and Significance of ‘Self-reflection Writing’ Education: Focusing on the Concept of ‘Authent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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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시민인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3호 (2022.08)바로가기
  • 페이지
    pp.39-64
  • 저자
    김화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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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starts with identifying a problem in the discussion on university writing education. Self-reflection is a fundamental ability in all possible areas of life. But 'self-reflection writing' in university writing education mainly focuses on practical and instrumental functions for specific purposes such as self-promotion or information delivery, or on healing functions for emotional stability through inner confession, and thus the discussion does not sufficiently provide a theoretical basis for the necessity and educational value of 'self-reflection writing'. Therefore, through the analysis of the concept of authenticity, the value of humanistic reflection implied by the question "Who am I" in "self-reflection writing" is presented, the need for 'self-reflection writing' is enhanced by examining the theoretical basis that can support this. Lastly I would like to propose the necessity of research on a systematic and realistic curriculum that can develop a theory on the educational effect of 'self-reflection writing’ in line with the goals of university writing education.
한국어
본 논문에서는 대학 글쓰기 교육에서 ‘자기 성찰적 글쓰기’에 대한 논의가 주 로 자기 홍보나 정보 전달 등 특정한 목적을 위한 실용적이고 도구적인 기능이나 또는 내면의 고백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꾀하는 치유적 기능에 집중하여 전개되 면서 정작 ‘자기 성찰적 글쓰기’의 필요성과 교육적 가치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충분히 제공해주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이에 ‘진정성(Authenticity)’ 개념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자기 성찰적 글쓰기’에 서 다루고 있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함축하고 있는 인문학적 성찰의 가 치를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이론적 근거를 고찰하여 ‘자기 성찰적 글 쓰기’의 필요성을 제고하고, 대학 글쓰기 교육의 목표와 부합하면서 ‘자기 성찰 적 글쓰기’의 교육적 효과를 발현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교육과정에 대 한 연구의 필요성을 제안하고자 한다.

목차

1. 들어가는 글
2. ‘자기 성찰적 글쓰기’ 교육의 현황과 문제점
3. ‘진정성’ 개념 분석을 통해 살펴 본 ‘자기 성찰적 글쓰기’의 의의와 과제
4. 나가는 글
<참고문헌>
<국문초록>

키워드

대학 글쓰기 교육 자기 성찰적 글쓰기 진정성 자기정체성 사회적 책임 University writing education Self-reflection writing Authenticity Self-identity Social responsibility

저자

  • 김화경 [ Kim, Hwa-Kyung | 경기대학교 교양학부,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시민인문학 [Citizen and Humanities]
  • 간기
    반년간
  • pISSN
    2005-7164
  • eISSN
    2713-8526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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