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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금융기관의 무리한 자체평가 확대는 엉뚱하게도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 독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하게 만들고 제3자에 의한 독립적인 담보물 가치평가를 위해 설립한 감정평가사 제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 결국 향후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감정평가업의 경영환경 변화에도 건강한 감정평가 하위문화가 조성되어 금융기관의 자체평가와는 관계없이 감정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해야 하는데 금융기관의 자체평가 확대가 탁상자문 및 정시감정 취소를 크게 증가시키고 있고 이로 인한 감정평가법인 간 과다 수주경쟁과 철회 수수료 분쟁 등 감정평가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금융기관 자체평가 확대로 인하여 촉발되는 수주 경쟁심화가 감정평가법인 간 재량적 발생액이 확대되어 부실화할 위험에 대해 규명해보고 감정평가사협회를 중심으로 한 하위 집단문화의 변화에 따른 재량적 발생액의 차이를 시뮬레이션 하여 향후 감정평가산업의 부실화 위기를 진단해 보고자 한다.
목차
초록 서론 이론적 고찰 Methods (1) 감정평가사의 재량적 발생액이 안정적인 경우 (2) 감정평가사 재량적 발생액의 부실화 경우 Conclusion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