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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貞觀의 治’와 당 태종의 功臣들
Reign of Zhenguan(貞觀之治) and the meritorious retainers of Tang Taizong
‘정관의 치’와 당 태종의 공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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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전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북사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5호 (2022.06)바로가기
  • 페이지
    pp.181-208
  • 저자
    김성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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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ang Taizong had acquierd his big fame by showing his military abilities in the course of getting his throne and had been said that he could had achived Great Era, so called ‘Reign of Zhenguan’, in a short time soon after becoming Emperor, who was being estimated as a model of the best monarch for his successors of Chinese Dynasties and even for the other monarchs of East Asian Dynasties. However, it has not been clearly verified what is real contents for ‘Reign of Zhenguan’ and often said it’s overestimation. For the real conditions of ‘Reign of Zhenguan’, at first the poem of Qidewu(七德舞) written by Baijuyi(白居易) and some review of Ouyangxiu(歐陽修) contained in Xintangxu(新唐書) was looked over in this paper, and secondly the relations of Taizong with Shibaxueshi(十八學士) and Lingyan Pavilion(凌煙閣) 24 officials, who was close staff members and people in charge of ‘Reign of Zhenguan’, would be analysed.
한국어
‘정관의 치’가 실제로 어떠한 내용인지, 그 실체에 구체성이 떨어지고, 알 려진 내용 가운데에도 논란이 있어 사실성을 의심받는 부분이 적지 않다. ‘정 관의 치’의 이미지는 이처럼 ‘실제’와 ‘허구’가 혼재하는 양상이지만, 이 문제 를 專論한 글은 많지 않다. 소론에서는 이 문제를 ‘七德舞’라는 白居易의 시 와新唐書의 편찬자로서 당 태종에 대해 특색있는 평가를 부여한 歐陽修의 관점을 중심으로 살펴볼 것이다. ‘정관의 치’를 막연히 ‘태평성세’로 언급한 일반 평가에 비해, 두 사람의 시와 평론 중에는 그것이 왜 ‘盛世’인지를 말하 는 내용이 함께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본문에서는 결론적으로 ‘정관 의 치’의 주요 실체가 결국 ‘人才’의 기용과 활약에 있다는 취지에서 그러한 인적 집단의 구성과 특징을 함께 정리하려 한다. 소위 태종의 ‘18학사’와 ‘凌 煙閣 24功臣’이 그것이며, 이들이야말로 ‘정관의 치’가 실재했다면 그 구현을 가능하게 한 핵심 조력자였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차

Ⅰ. 머리말
Ⅱ. ‘貞観의 治’의 實際: 백거이와 구양수의 관점으로부터
Ⅲ. 태종의 功臣들
Ⅳ. 맺음말
<국문초록>

<참고 문헌>

키워드

정관의 치 당 태종 공신 칠덕무 백거이 구양수 Reign of Zhenguan Tang Taizong Meritorious retainers Qidewu Baijuyi Ouyangxiu

저자

  • 김성규 [ Kim, Sung-kyu | 전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사학회 [The Jeonbuk Historical Society]
  • 설립연도
    1977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본 학회는 "역사학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표하에 도내의 역사학자들을 주축으로 1976년에 창립된 이래 30년 이상의 연륜을 이어온 정통 역사학회이다. 수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학술지 '전북사학'을 30호까지 발간하면서 지역 사학 발전의 토대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학회는 현재 약 2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격월로 임원회의와 월례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발표회에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항상 30명이 넘는다. 대부분의 역사관련 학회가 주로 대학교수나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 비해 전북사학회는 대학교수, 강사는 물론 학예사, 연구원, 중등학교 역사담당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학에서 연구한 역사학에 관한 이론을 중등학교 교육 현장에 올바로 적용하여 이론과 실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향후 전북사학회의 지향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북사학 [JEONBUK SAHAK ; The Jeonbuk Historical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229-2001
  • 수록기간
    197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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