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인터넷 밈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 비평 - 후기구조주의 관점을 중심으로 -
A Critique of Brand Marketing Using Memes - Focused on the Perspective of Post-structuralism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20 No.2 통권 제62호 (2022.06)바로가기
  • 페이지
    pp.313-322
  • 저자
    한결, 김희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476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Generation Z, the first digital native, share emotions Int eractively through the internet community and social me dia. They also tend to share a bond by consuming the sa me contents. Memes, which are regarded as ‘play’ by Ge neration Z contain various interpretations. Due to the fact that it has the characteristic of spontaneously creating an d spreading, memes are considered as an attractive mark eting requisite to promote companies and brands. Therefore critique of meme marketing is required from various perspectives to utilise. In order to interpret memes, the di scourse of post-structuralism is quoted such as ‘De la Gr ammatologie’ and ‘The Death of the Author’. Effectual meme marketing should be planned in consideration of ‘tim eliness’, ‘creativity’, and ‘interaction’. To utilise the chara cteristics of memes to enhance brand value, an understan ding of their culture has to be preceded. In addition, strivi ng to follow the fluctuant trend and cycle through the ‘fa st lifecycle strategy’ needs to be accompanied. Brands sh ould break away from the ‘structure’ of the establisheds ystem and participate in ‘play’ with the same rules as con tent consumers. It is expected that this study will diversi fy the evaluation criteria for meme marketing and lead to various discussions that could maximize marketing efficiency.
한국어
최초의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인 Z세대(Generati on Z)는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ocial Media)를 통 해 양방향으로 감정을 공유하고, 같은 콘텐츠를 소비함으로 써 유대감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이 주로 ‘놀이’로 여 기며 다양한 해석을 담아내는 밈(Meme)은 자발적으로 발생 하고 확산한다는 특징이 있어 최근 기업과 브랜드를 홍보하 는 마케팅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밈 마케팅(Meme Marketin g)에 대한 비평이 다양한 관점에서 요구되는 시점이다. 본 논 문은 밈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 wkins)의 저서 ‘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에서 어원 을 찾고, 현대에 이르러 변화한 정의와 문화를 롤랑 바르트의 (Roland Barthes) 저서 ‘저자의 죽음(The Death of the Autho r)’을 통해 후기구조주의(Post-structuralism) 관점으로 Z세 대의 재창조 행위, 즉 ‘텍스트(Text)’에 대한 자유로운 해석을 고찰한다. 밈은 개인의 해석이 존중받는 현대 사회에서 소비 자의 취향과 사회적 현상이 투영된 콘텐츠로서 시대의 담론 을 읽을 수 있는 매개체이기 때문이다. 기업과 브랜드가 주요 고객인 Z세대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시의성’, ‘창의성’, ‘양 방향성’을 고려한 밈 마케팅을 기획해야 한다. 밈이 지닌 특 성을 브랜드 가치 향상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 들 문화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고, ‘빠른 생애사 전략 (Fast Lifecycle Strategy)’ 등을 통해 빠른 유행 주기에 뒤처 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기업은 기성 시스템 이라는 ‘구조’를 벗어나 콘텐츠 소비자로서 그들과 동일한 규 칙으로 ‘놀이’에 참여해야 한다. 본 연구를 통해 밈 마케팅에 대한 평가 기준이 다원화되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 한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배경과 목적
1.2. 연구의 방법 및 범위
2. 이론적 배경
2.1. 밈의 개념과 밈 문화의 발생 배경
2.2. Z세대의 특성과 놀이 문화
3. 밈 활용 브랜드 마케팅
3.1. 밈 활용 브랜드 마케팅 기대 효과
3.2. 밈 활용 브랜드 마케팅 성공 요소
3.3. 밈 활용 브랜드 마케팅 위험 요소
4. 밈 활용 브랜드 마케팅 사례 분석
4.1. 성공 사례
4.2. 실패 사례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밈 마케팅 Z세대 후기구조주의 Meme Marketing Generation Z Post-structuralism

저자

  • 한결 [ Han Gyul | 중앙대학교 대학원, 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전공 ] 주저자
  • 김희현 [ Kim Hee Hyun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브랜드디자인학연구 Vol.20 No.2 통권 제6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