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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후체제에서 국가 기후위기 대응 방향에 관한 제언
Suggestion on the National Climate Crisis Response Policy in the New Climate Reg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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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Disastronomy 바로가기
  • 통권
    Volume 4 Number 1 (2021.06)바로가기
  • 페이지
    pp.1-13
  • 저자
    Jai Ho Oh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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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On December 12, 2015, the Paris Agreement, a new climate change regime was adopted to maintain the global average temperature rise at a level significantly lower than 2℃ compared to pre-industrial levels and to pursue efforts to limit the global average temperature rise to 1.5℃ or less. By this agreement, each country is obliged to submit its Intended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INDC), an increase in reduction targets every five years. Korea will also disclose its implementation plan to reduce the 2030 National Greenhouse Gas Reduction Goal (DNC) to 40% of actual emissions in 2018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t the 26th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COP26). A balanced policy between mitigation and adaptation is necessary to overcome not only to match the international requirement but also to provide a strategy to survive in the warming world as mentioned to the importance of not only reducing greenhouse gas emissions but also adapting to climate change. In the year 2022, there is an election for a new presidentship in Korea. It is a time to raise issues on the governmental response to the climate crisis to consider an adaptation policy for surviving the changing global environment by accepting the unavoidable global warming.
한국어
2015년 12월 12일 파리기후변화협약(Paris Agreement)에 따라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현저히 낮은 2℃ 수준으로 유지하고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1.5℃ 이하. 이 협정에 따라 각 국가는 5년마다 감축 목표를 높이는 INDC(국가 결정 기여의도)를 제출할 의무가 있다. 우리나라도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COP26)에서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DNC) 를 2018년 실제 배출량의 40%까지 감축하기 위한 이행계획을 국제사회에 공개할 예정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것의 중요성도 언급했듯이, 국제적 요구에 부응할 뿐만 아니라 온난화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완화와 적응 사이의 균형 잡힌 정책이 필요하다. 2022년 대한민국에서 새 대통령 선거가 있다. 피할 수 없는 지구온난화를 수용하여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살아남기 위한 적응정책을 고민하기 위해 기후위기에 대한 정부의 대응에 대한 문제를 제안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빨라지는 지구온난화 현황과 미래 전망
Ⅲ. 대기 중 온실가스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
Ⅳ. 기후변화 대응 수단으로써 완화와 적응
Ⅴ. 실질적 기후변화 대응 체계가 있어야 한다.
Ⅵ. 결론
감사의 말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기후위기 저감 적응 기후정책 climate change mitigation adaptation climate policy

저자

  • Jai Ho Oh [ 오재호 | Emeri. Prof. CEO Nano C&W Co. Ltd.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Disastronomy
  • 간기
    반년간
  • pISSN
    2635-781X
  • 수록기간
    2018~2025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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