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mprove fire vulnerability of multi - use facilities in Korea. To do this, we analyze the relative importance of various policy measures. I would like to analyze it as a professional subject. As a result, experts have suggested that to improve fire vulnerability in multi-use facilities: First, the operational aspect should be improved first. In other words, the establishment of an organization dedicated to the inspection of firefighting facilities, the expansion of regular inspection personnel for firefighting facilities, and the expansion of budget for inspection of firefighting facilities. Second, the legal institutional aspect should be improved first. In other words, it is necessary to revise laws and regulations on firefighting facilities, improve firefighting facility inspection system, and strengthen firefighting facility regulations. Third, the technical aspect should be improved. That is, strengthen R & D related to fire safety facilities, develop new technology for fire safety facilities. And strengthening the support of private research institutes related to fire safety. However, the importance of collaborative aspects was not recognized. In other words, it did not recognize the strengthening of cooperation among ministries, strengthening network between public and private sectors, and strengthening private sector expertise. In order to improve the fire vulnerability of multi-use facilities in Korea in the future, A voluntary precautionary obligation of the private sector is also required, but a government role is needed. In other words, it is necessary to tighten regulations and thorough super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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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우리나라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취약성 개선을 위한 여러 정책 방안들의 상대적인 중요도를 전문가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적으로, 전문가들은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취약성이 개선되기 위해서는 1순위적으로 운영적 측면이 개선 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었다. 즉, 소방시설점검 전담조직 창설, 소방시설 상시 점검 인력 확충, 소방시설 점검 위한 예산 확충이 가장 필요하다고 보았다. 다음으로, 법제도적 측면의 개선이 2순위로 결과가 도출되었다. 즉, 소방시설 관련 법령 재정비, 소방시설점검 제도 개선, 소방시설 관련 규제 강화가 2번째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았다. 그리고, 기술적 측면의 개선은 3순위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소방안전시설 관련 R&D 강화, 소방안전시설 신기술 개발⋅보급, 소방안전 관련 민간연구소 지원 강화 등은 3번째로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부처간 협력 연계 강화, 공공 민간 부문간 네트워크 강화, 민간부문의 전문성 강화 등의 협력적 측면의 중요성은 크게 인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결과가 도출되었다. 또한, 세부 요인에 대한 상대적 중요도 분석결과에서는 우선, 운영적 측면에서는 소방시설 점검 위한 예산 확충이 가장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고, 다음, 법제도적 측면에서는 소방시설 관련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었으며, 또한, 기술적 측면에서는 소방안전시설 신기술 개발⋅보급이 가장 필요하다고 인식하였고, 마지막, 협력적 측면에서는 부처간 협력 연계 강화가 가장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결과가 도출되었다. 마지막, 복합가중치를 고려하여 우리나라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취약성 개선을 위한 상대적 중요도에서 전문가들은 운영적 측면의 소방시설 점검 위한 예산 확충이 가장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요소로 보았고, 다음, 기술적 측면에서 소방안전시설 신기술 개발⋅보급이 필요하다고 인식하였으며, 법제도적 측면에서의 소방시설 관련 규제 강화가 시급히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와 같이 향후 우리나라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취약성 개선을 위해서는 민간부문의 자발적인 예방 의무도 필요하 지만, 정부의 역할 즉, 규제 강화와 관리감독 철저가 필요하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및 논의 1. 전체 상대적 중요도 분석결과 2. 하위 요소 상대적 중요도 분석결과 3. 복합가중치 고려 상대적 중요도 분석결과 4. 논의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다중이용시설화재 취약성상대적 중요도전문가 분석Multi-use FacilityImproving Fire VulnerabilityRelative Importance Analysis
저자
Sang Il Ryu [ 류상일 | Department of Fire Administration and Disastermanagement, Dong-Eui University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