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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成方法の違いによる日本語歯茎破裂音の長さの音 声的実現について - 聴覚的評定に基づいた要因分析を中心に -
The Phonetic Realization of the Length of Japanese Alveolar Stops by Difference in Generation Method : Focusing on Factor Analysis Based on Auditory Judg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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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4집 (2022.06)바로가기
  • 페이지
    pp.399-414
  • 저자
    曺秀弦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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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we analyze the factors that influence the naturalness of Japanese alveolar stops as well as the realizations of the length when Korean learners attempt to produce it. Using different data models with both visual and auditory stimulation, we conducted experiments on reading paradigm tasks as well as delayed repetitive tasks. Japanese native speakers judged the naturalness of the length of the Korean learner's voice obtained from both tasks.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based on the judgements of the results, and factors affecting the realization of the length were analyzed. As a result, it was clarified that the Japanese alveolar stops were particularly arranged in the words. The type and length of the following vowels had the strongest influence on the naturalness of the mora length. In particular, the unnatural rate of words followed by the short vowel /e/ and the long vowel /ee/ was significantly higher. If the Japanese voiced plosive [d] on the second mora is followed by the short vowel /e/, it turned out that the unnatural rate was also higher. The learning level of the subject was the strongest factor in the difference in the generation method between the two tasks. In both tasks, the unnatural rate of beginners was high, but the factor that affected the unnatural rate was the position of the plosive in the word.
한국어
본 연구는 한국인 학습자가 일본어 치경파열음을 발음할 때, 길이 생성의 관점에서 자연 스러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것이다. 본 실험에서는 유성・무성치경파열음([d], [t]) 이 배치된 유의미어 39개의 단어를 40명의 한국인 학습자가 발음하고 그 내용을 녹음했다. 실험 과제는 2가지로 나뉘어 진행되어, 문자 데이터를 제시하는 문자 읽기 과제와 모델 음 성만을 제시하는 지연반복 과제로 나누어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 실험에서 얻어진 음성 데이 터를 일본인 모어화자가 치경파열음이 포함된 박의 길이에 초점을 맞추어 청각 판정하고, 그 판정으로 얻어진 결과와 그 결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통계분석 하였다. 그 결과, 단어 내에 일본어 치경파열음이 배치된 박의 길이 생성의 자연스러움에는 후속 모음의 종류와 장단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얻었다. 특히, 제시된 데이터가 문 자이고, 단모음/e/나 장모음/ee/가 후속하면, 길이 생성의 부자연율이 높아지는 것을 알게 되 었다. 특히 단어 내에서 어중의 위치(2박째)에 유성치경파열음이 배치되고 그 뒤를 단모음/e/ 이 후속하면, 부자연율은 더욱 높아졌다. 2개의 과제에 의한 실험 결과는 유의한 차를 나타내었다. 그 차이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학습자의 학습 레벨이었다. 2개의 과제 모두 중급학습자보다 초급학습자의 부자연율 이 높았으나, 부자연율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은 달랐는데, 학습자 사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은 단어 내의 치경파열음의 위치였다. 두 레벨의 학습자 모두 어두에 위치한 파열음이 속한 박의 길이 생성은 부자연율이 높지 않았으나, 초급학습자의 경우는 어중 위치인 2박째에 파 열음이 배치된 경우, 중급학습자는 어말 위치인 3박째에 파열음이 배치된 경우 부자연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목차

Abstract
1. はじめに
1.1. 研究背景
1.2. 研究目的
2. 実験方法
2.1. 資料語
2.2. 収録方法
2.3. 分析方法
3. 結果と考察
3.1. 日本語破裂音の長さの実現に影響を及ぼす要因
3.2. 課題の違いによる要因別分析
4. まとめ
<参考文献>
<국문요지>

저자

  • 曺秀弦 [ 조수현 | 釜山大学校 日語日文学科 非常勤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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