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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담의 의무론과 고통의 윤리적 알고리즘을 활용한 AI 윤리 수업 설계의 기초 - 국가 교육과정의 개정과 내용 체계를 중심으로 -
A Study of Teaching Design of AI Ethics Education based on J. Bentham’s Deontology and Ethical Algorithm to eliminate Pains - with emphasis on Revisions and Contents of National Curriculum in Moral Education and Informat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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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철학사상문화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9호 (2022.06)바로가기
  • 페이지
    pp.18-38
  • 저자
    송선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444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aims to explore the foundation of applying the ethical algorithm to eliminate pains to AI ethics teaching and class under the design of Bentham’s Deontology. In his notion of utility, the conception of pain is the object to be rev moved. Any action to get ride of pains is seen as that of maximizing general happiness. In that point his principle of utility to remove pains is also connected with one of materials of the teachings and classes of AI ethics education. To deduce the possibility of the convergence of AI and ethics education, it is also important to criticize the meaning of AI ethics in 2015 and 2022 revised National Curriculum of moral education and informatics. By enlarging the areas of AI, humans, and ethics, in this paper, ‘AI ethics’ to be taught in convergent classes is to have two contexts of ethical principles that AI is to learn and of the values and attitudes of users who utilize AI. In that course the ethical algorithm to eliminate pains that have seven levels is categorized in two contents of the conception of AI ethics.
한국어
이 연구의 목적은 벤담의 쾌락과 고통의 계산에서 도출한 고통 제거의 윤리적 알고리즘을 AI 윤리 수업에 활용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데 있다. 이 연구는 크게 벤담의 의무론을 분석하고, 이를 인공지능형 로봇을 활용한 도덕발달 교육과 교수학습 활용 가능성 연구의 범주에 있다. 이번 연구는 벤담의 의무론에 관한 기초 연구의 연장선에 있다. 특히 기초 연구에서는 고통에 관한 도덕 감정을 기초로 윤리적 알고리즘을 제시하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고통 제거의 윤리적 알고리즘을 AI 윤리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 데 있다. 이를 위해 2015 개정 정보과와 도덕과의 교육과정에서 인공지능 윤리와 인공지능 교육에 관한 연계 가능성을 살펴보고 향후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AI 윤리 수업의 설계 기초를 다지기 위해 ‘인공지능 윤리’의 의미를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에서 인공지능이 학습해야 하는 윤리적 기준과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한 사용자의 가치관과 태도’로 넓게 규정한다. 이를 통해 AI 윤리에 대한 이해를 고통 제거의 윤리적 알고리즘의 단계에서 적용하여 ‘고통 제거’라는 윤리적 기준과 이를 실행하는 올바른 사용자의 덕성 함양의 기초를 다진다.

목차

요약문
1. 서론
2. 벤담의 의무와 고통 제거의 윤리적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
3. AI 윤리 수업을 위한 국가 교육과정 개정의 문제
4. AI 윤리 수업 설계를 위한 2015 개정 교육과정 분석
5.고통 제거의 윤리적 알고리즘 적용을 위한 AI 윤리 수업 설계의 기초
6.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쾌락 고통 인공지능 윤리 AI 윤리 수업 고통 제거의 윤리적 알고리즘 pleasure pain AI ethics teahcings and classes of AI ethics education ethical algorithm to eliminate pains

저자

  • 송선영 [ Song, Sunyoung |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Institute for East-West Thought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98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철학을 중심으로 한 학제간 연구를 통하여 동서철학의 방향을 정립하며, 현대세계의 올바른 가치관 및 세계관 정립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철학사상문화 [PhilosophyㆍThoughtㆍCulture]
  • 간기
    연3회
  • pISSN
    1975-162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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