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ronmental capacity is seen as the means by which sustainability can be made operational or useable in terms of planning for the future. There are not much researches to find out urban carrying capacity because of its combined nature: natural and artificial settings. The setting of city is comprised of natural and artificial envi-ronment and they interact each other so it is a main reason for measuring urban carrying capacity complicated. In this study the methodology of measuring urban carrying capacity especially for Chester is introduced in detail. The method consist of two stages. First stage idendify tensions between Activities/Demands concerning the city. Second stage set up Identifying Capacities and Guidelines. This report can be a useful framework for measuring carrying capacity and its result can be a guide for urban growth management of Kyungki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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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용량의 개념은 지속가능한 개발을 달성할 수 있는 실행적이고 이용가능한 수단으로 볼 수 있다. 자연환경과 인공적인 환경과 결합된 특성으로 인해서 환경용량 특히 도시환경과 관련된 연구들이 많지 않은 편이다. 도시는 기본적으로 자연환경과 인공환경으로 구성되며 이들 간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공간이어서 도시환경용량의 평가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본 연구에서는 도시환경용량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론을 영국의 역사 도시 체스터 시를 사례로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체스터 시의 도시환경용량 평가는 크게 2단계로 구성되며 1단계에서는 도시와 관련된 활동과 수요 간의 긴장관계를 인식하는 단계이며, 2단계에서는 용량을 인식하고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단계로 구성된다. 체스터 시에서 제시한 환경용량 평가의 틀은 경기도와 같이 급속히 성장하는 도시의 성장관리정책을 위한 유용한 분석틀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 도시환경용량의 개념과 관련 연구동향 분석 1) 지속가능성과 환경용량의 개념 2) 환경용량의 평가와 도시에의 적용가능성 모색: 관련연구를 중심으로 3. 도시환경용량 평가의 모델 소개: 영국 체스터 시의 경우 1) 방법론의 이론적 틀 2) 방법론 소개 4. 도시환경용량 평가와 도시성장관리정책에 주는 함의 5. 결론 및 정책적 시사점 Abstract 참고문헌
한국공간환경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Space And Environment Research]
설립연도
1995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소개
한국공간환경연구회는 지난 1988년 7월 17일 그당시 한국 사회 전반에 샘솟던 민주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학술연구자 집단의 사회참여 및 진보적 실천 의지를 조직적 틀 속에 담기 위하여 54명의 연구자들이 발기하여 창립하였다. 이때 연구회 창립의 주된 목적은 한국의 공간환경에 대한 과학적 인식과 규범적 실천이론을 모색하려는 것이었다. 이후 지리학, 도시계획학, 지역개발학, 건축학, 도시공학, 조경학, 환경학, 교통학, 경제학, 정치학, 사회학, 행정학 등 공간환경과 관련된 거의 모든 학문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연구자들이 속속 연구회에 함께 참여하여 진보적이고 사회실천적인 다양한 학술연구 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공간환경과 관련된 학문분야가 아주 포괄적인 관계로 연구회에서는 이들을 다시 지역경제, 토지주택, 지역정치, 환경, 문화 등의 5개 세부분과로 구분하여 각 분과마다 자율성을 가지고 깊이 있는 학술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또한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연구회 회원들이 분과 구분 없이 참여한 특별연구팀을 구성하여 보다 구체적인 연구활동을 수행하기도 하였으며, 연구회 전체 차원에서 결집하여 심포지움 등의 활동도 수행하였다. 구체적으로 그동안 한국공간환경연구회가 수행한 대표적인 활동들로는 분과별 연구학습, 외국이론 소개, 특정사안에 대한 공동연구작업, 월례발표회, 회보발간, 현장분석 및 보고서 작업, 저술 및 번역물 출판사업, 학술 심포지움 등이 있다.
그런데 90년대 이후 한국사회의 사회정치적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기존의 연구회 차원의 조직 구성으로는 대외적 환경 변화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으며, 따라서 조직의 변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연구회 조직을 공식 학회 조직으로 새롭게 탈바꿈 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고 약 2년여에 걸친 내부 토론과 준비과정을 거쳐 1995년 11월 1일 한국공간환경연구회를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한국공간환경학회를 출범시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