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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onomy

The Effect of Disaster Type and Characteristics of Damage on PTSD and Depression
재난유형과 피해특성이 외상 후 스트레스 및 우울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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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4호 (2022.04)바로가기
  • 페이지
    pp.23-34
  • 저자
    Jinhee Hyun, Heeguk Kim, Yoon Jeong Ahn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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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effect of disaster type and characteristics of damage on PTSD and depression and to suggest effective intervention for mental health among victims of disasters. The main findings from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participants of the study experienced typhoons 26.8%, torrential rain 25.8%, earthquakes 32.5%, and fire 14.8%. They experienced life-threatening event 42.3%, physical injury 6.3%, and material damage 79.7%. Second, the risk groups of PTSD represented 35.6% and depression 14.6% among the participants. Third, PTSD had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type and time of the disaster, threatened life, physical injury, and material damage. The depression had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type and time of the disaster, physical injury, and material damage. Fourth, the type and time of the disaster, threatened life, and physical injury were found to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both PTSD and depression. Based on the results, the effective disaster mental health services were suggested.
한국어
본 연구는 재난 경험자의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제언하기 위하여 재난유형과 피해특성이 재난경험자의 PTSD,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 다. 첫째, 조사대상자가 경험한 재난유형은 태풍 26.8%, 호우 25.8%, 지진 32.5%, 화재 14.8%로 나타 났다. 피해경험은 생명위협 42.3%, 신체피해 6.3%, 물적 피해 79.7%로 나타났다. 둘째, 조사대상자 중 PTSD 위험군이 35.6%, 우울 위험군은 14.6% 으로 나타났다. 셋째, 재난유형, 재난시기, 생명위협, 신체피해, 물적 피해에 따른 PTSD가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유형, 재난시기, 신체 피해, 물적 피해에 따른 우울이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재난유형, 재난시기, 생명위협, 신체상해는 PTSD, 우울 모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기초하여 효과적인 재난정신건강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하여 제언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도구
3. 분석방법
Ⅲ. 분석결과
1. 일반적 특성과 재난피해경험
2. PTSD, 우울
3. 재난경험에 따른 PTSD, 우울의 차이
4. 재난경험이 PTSD, 우울에 미치는 영향
Ⅳ. 논의 및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재난유형 재난경험 특성 외상 후 스트레스 우울 type of disaster characteristics of damage PTSD depression

저자

  • Jinhee Hyun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Daegu University, 201, Daegudae-ro, Gyeongsan-si, Gyeongsangbuk-do, Korea ] The 1st author
  • Heeguk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Sangji University, 83, Sangjidae-gil, Wonju-si, Gangwon-do, Korea ]
  • Yoon Jeong Ahn [ Yeungnam University Medical Center, 170, Hyeonchung-ro, Nam-gu, Daegu,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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