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ultural tourism industry has already grown into an important axis in the Chinese economy and has a great influence on the international cultural tourism industry. The Overseas Chinese Group which was established in 1985, has grown to become a representative cultural tourism company in China. This study introduced the development in the Chinese culture-tourism industry and the overseas Chinese group. The Five Forces Model and BSC-SWOT analysis were also used to access the overseas Chinese group’s competitiveness and reason for success. Overseas Chinese group has abundant cultural tourism resources and has a competitive advantage over other companies. By building a cultural tourist service system that is customized to the Chinese circumstances, it has a large market share. However, it continues to face issues such as high infrastructure construction costs, a lack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acknowledgment, and a lack of innovation. Based on this analysis, implications for enhancing the competitiveness of the Chinese culture and tourism industry and overseas Chinese groups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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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정부는 문화관광산업에 대한 지원 및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문화관광산업 은 이미 중국경제에서 중요한 축으로 성장하였으며, 국제 문화관광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85년에 창립된 화교성그룹은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중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기업으로 발돋움했다. 본 연구는 중국 문화관광산업의 발전과 현황, 화교성그 룹을 소개했다. 그리고 파이브 포스 모델(Five Forces Model)과 BSC-SWOT 분석을 실시 하여 화교성그룹의 경쟁력과 성공요인을 분석하였다. 화교성그룹은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하고 타기업 대비 경쟁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기 업구조를 최적화하고 중국상황에 맞는 문화관광서비스체계를 구축하여 높은 수익성과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인프라 구축비용, 지적재산권 인식 부족, 혁신 부족 등의 문제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분석에 기초하여, 중국 문화관광산업 및 화교성그룹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시사점과 한국 문화관광기업의 중국시장진입전략을 제시하였다.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