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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긴장완하의 ‘제도화’ 모색-CSCE 예비회담을 중심으로
The Detente of Europe and Seeking of the Institutionalization-the precondition for CS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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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독사회과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독사회과학논총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2호 (2006.12)바로가기
  • 페이지
    pp.45-75
  • 저자
    이종국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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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이 논문은 1960년대 중반이후 외교교섭 시대에 있어서 긴장완화 제도화의 모색-CSCE의 예비회담 상황을 중심으로-을 살펴본 것이다. 미소를 포함한 유럽 국가들은 유럽안보협력회의(CSCE)를 통하여 냉전규범을 극복하고 긴장완화의 제도화라는 새로운 규범을 모색하려 하였다는 점에 착목하였다. 먼저, 이 논문은 유럽의 긴장완화의 제도화의 모색이 CSCE의 예비회담을 통하여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살펴보았다. 둘째로 유럽 국가들이 진행한 CSCE의 의미를 새로운 행위자와 안전보장의 의미로 부터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미국과 소련이 생각하는 안전보상 구상과 유럽 국가들이 생각하는 것이 어떻게 달랐으며, 그리고 이러한 구상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CSCE로 수렴되었는지 살펴보았다.

목차

국문요약
 들어가는 글
 I. CSCE의 역사적 문맥
  1. 역사적 발전
  2. 헬싱키 예비회담
 III. CSCE의 행위자 그리고 안전보장
  1. 새로운 행위자의 등장과 CSCE
  2. CSCE와 안전보장질서
 IV. CSCE와 미ㆍ소ㆍ유럽관계
  1. CSCE와 미ㆍ소 관계
  2. CSCE와 유럽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유럽안보협력회의(CSCE) 긴장완화(Detente) 헬싱키 프로세스(Helsinki Process) 중립ㆍ비동맹 국가(NNA states) 안전보장(Security)

저자

  • 이종국 [ Lee Jong-Guk | 일본 호세이(法政)대학 법학부 비상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독사회과학회 [Koreanisch-Deutsche Gesellschaft Fuer Sozialwissenschaften]
  • 설립연도
    1990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독일 또는 독일어권 국가에서 사회과학분야를 전공한 학자들이 독일을 중심으로하여 유럽지역을 한국과 비교연구하기 위한 전문 학술단체임. 한국과 독일학자간에 사회과학분야에서의 공동연구를 심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양국간의 학술교류및 각종 정보를 상호교환하기 위한 모임으로 설립 됨.

간행물

  • 간행물명
    한독사회과학논총 [Zeitschrift der Koreanisch-Deutschen Gesellschaft für Sozialwissenschaften]
  • 간기
    계간
  • pISSN
    1229-537X
  • 수록기간
    199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5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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