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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및 소나무 재(ash)의 발화 가능성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Ignition Potential for Combustion Products (Ash) of Oak and Pine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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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가유산방재학회(구 문화재방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7 No. 1 (2022.04)바로가기
  • 페이지
    pp.15-24
  • 저자
    박영주, 이재화, 김지원, 김일권, 홍이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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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the ignition hazard and fire hazard of ash are to be confirmed. In order to check how long the embers of the ash discarded from wood last and the possibility of leading to a fire, fire cases were analyzed and a study on reproduction experiments was conducted. To secure the amount of ash, 10 kg each of pine and oak trees actually used in a firewood boiler were burned to secure the amount of ash, and 150 kg of ash that was actually used for heating in the field was collected and used in the experiment. As a result of the study, we were able to confirm the answers to several questions. According to the accumulated amount of ash, a microfiring source that maintains about 100℃ even after 10 days has passed was confirmed in the deep part of the ashes, and the possibility of ignition by wind speed and the possibility of ignition into combustibles due to the ash was confirmed, confirming that there is a possibility of fire.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재의 발화위험성 및 화재위험성을 확인하고자 목재에서 버려지는 재의 불씨가 얼마나 지속되는지와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임야화재 및 화목보일러 화재 등의 화재사례를 분석하고 재현실험 연구를 수행하였다. 재의 양을 확보하기 위해 화목보일러 등에서 실제 사용되는 소나무와 참나무 각 10kg을 연소시켜 재의 양을 확보하고, 현장에서 실제 난방으로 사용되고 남은 재 150kg을 수거하여 실험에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몇 가지 의문에 대한 답을 확인할수 있었다. 재의 누적량에 따라 길게는 10일 정도 지난 시간에도 100℃ 정도 유지되는 미소화원이 재의 심부에서 확인되었으며, 풍속에 의한 비화가능성과 재로 인한 주변가연물로의 발화가능성이 확인되어 화재발생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화재사례 및 원인 분석
2.1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태학리 소재 임야(山) 화재    
2.2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당뿌리길 소재 주택 화재
2.3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소재 나대지 화재
2.4 화재원인 분석
3. 연구 내용 및 방법
3.1 실험 내용 및 방법
3.2 실험 방법
4. 연구 결과 및 고찰
4.1 연소량에 따른 재의 정량분석
4.2 재의 재발화 가능성 분석
4.3 재의 비화 가능성 분석
4.4 재로 인한 주변가연물 발화 가능성
5.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키워드

소나무  참나무 발화 화재감식 화목난방기 재 화재위험성 Pine Oak Ignition Fire investigation Wood heating equipment Ash Fire hazard

저자

  • 박영주 [ Park, Youngju | 정회원, 강원대학교 재난관리공학전공 강사 ]
  • 이재화 [ Lee,Jaehwa | 강원소방본부 방호구조과, 화재조사관 ]
  • 김지원 [ Kim, Jiwon | 강원소방본부 방호구조과, 화재조사관 ]
  • 김일권 [ Kim, Ilkwon | 강원소방본부 방호구조과, 화재조사관 ]
  • 홍이표 [ Hong, Yipyo | 정회원 강원소방본부 방호구조과 권역장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가유산방재학회(구 문화재방재학회) [National Heritage Disaster Prevention Society]
  • 설립연도
    2016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 간기
    연3회
  • pISSN
    2508-2825
  • 수록기간
    201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39 DDC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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