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건축물 관련 내부 마감 재료에 대한 북유럽 화재성능기준에 관한 고찰
A Study on the Northern Europe Fire Performance Regulations of Internal Finishing Materials for Cultural Heritage Buildings
In this paper, regarding the fire safety of cultural property buildings, we tried to consider the fire performance standards of major Nordic countries for interior finishing materials constructed indoors among building materials. In Europe, construction materials(CPD) regulations including internal finishing materials in the European Economic Area(EEA) are adopted, and Euroclass(2000) presents fire performance classification criteria according to European construction materials classification, but in addition, Nordic NKB stipulates fire performance test methods and classification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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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문화재 건축물의 화재 안전과 관련하여 건축자재 중 실내에 시공되는 내부 마감 재료에 대한 주요 북유럽국가들의 화재성능기준에 대하여 고찰하고자 하였다. 유럽의 경우 유럽 경제 구역(EEA) 내의 내부 마감 재료를 포함한 건축자재(CPD) 규정을 채택하고 있으며, 유럽 건축자재분류 등에 따른 Euroclass (2000)에서 화재성능 분류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나 이와는 별도로 북유럽에서는 NKB에 의한 건축 재료의 화재성능 시험방법 및 분류체계를 규정하고 있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북유럽 내부 마감 재료 화재성능규정 2.1 스웨덴 2.2 덴마크 2.3 핀란드 2.4 노르웨이 3. 결론 References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7 No.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