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기획 : 한국문학과 여성생활사
【고전 24】 19세기 명문 양반가에서 구박 받은 ‘좀집’ 며느리, 삶의 기록자로 남다 - 밀양 변씨 언간의 가치와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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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이화어문학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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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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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어문논집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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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56집 (2022.04)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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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15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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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홍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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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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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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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1. 시작하며
2. 서른 살의 손주 며느리와 팔십 시할머니의 해묵은 갈등 – 가격(家格)의 차이, 명문 ‘사부(士夫)’ 시댁과 별 볼일 없는 ‘좀집’ 며느리
3. 마음속에 묻은 아이들, 시아버지가 보내준 위로와 신뢰
4. ‘좀집’ 며느리 변씨, 기록자로 남다
참고문헌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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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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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어문학회
[The Society of Ewha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 설립연도
- 1976
- 분야
- 인문학>한국어와문학
- 소개
- 우리의 국어국문학을 과학적, 실천적으로 연구하여 민족문화 및 세계문화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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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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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어문논집
[Journal of Ehwa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 간기
- 연3회
- pISSN
- 1229-7224
- 수록기간
- 1976~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81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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