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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홀에서 티샷 볼의 낙하지점에 따른 홀과의 거리 그리고 타수와의 관계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stance to the Hole and the Number of Strokes according to the Falling Area of the Tee Shot Ball in the Par 3 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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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골프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골프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1호 (2022.03)바로가기
  • 페이지
    pp.93-103
  • 저자
    박진, 안선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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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he distance between the drop point of the tee shot and the hole cup by men and woman professional golfers on par3 holes. [Method] The contents of par 3 hole was recorded among the men`s and women`s professional tournaments held in korea. For men, the distances were 159 and 184m, and for women 159m. The number of players was 107 for men and 127 for women. [Result] Ther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average number of strokes between the falling zones (F(3,12.34)=16.78,p<.001, η2=.284). When the ball was on the green, the averge was 2.93 strokes, but the rough was 3.41 strokes, the sand was 3.53 strokes, and the water was 4.60 strokes. The average distance from the hole in each drop zone was 7.35m for the green, 15m for the sand, and 16.09m for the rough. [Conclusion] When the ball was on the green, the birdie probability was 10.8 times higher than when it was not. Of the layers who hit the ball within 3 meters of the hole, 41.9% had birdie and 58.1% had par. Hoowever, 36.4% of players who landed the ball from 21 meters or higher recorded par and 63.6% had more than bogey.
한국어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파3홀에서 티샷 한 볼의 낙하지점과 홀컵과의 거리가 타수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것이다. [방법] 국내에서 개최된 남녀프로대회의 경기 중 파3홀을 기록하였다. 남자의 경우 홀의 거리는 159m와 184m, 여자의 경우는 159m였다. 참여한 남자 선수는 107명, 여자 선수는 127명이다. [결과] 낙하구역 간 평균스트 로크 수(F(3, 12.34)=16.78, p<.001, η²=.284)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공이 그린에 있을 때는 평균 2.93타를 기록하였지만, 러프는 3.41타, 샌드는 3.53타, 물이 4.60타였다. 낙하구역 별 홀까지의 평균 거리는 그린 이 7.35m, 샌드가 15m, 러프가 16.09m였다. [결론] 공을 그린에 올렸을 때가 못 올렸을 때보다 10.8배 버디 확률 이 높았다. 홀 3m 이내에 볼을 올린 선수 중 버디가 41.9%, 파가 58.1%였다. 그러나 21m를 넘어가는 선수의 36.4%가 파를 기록했고 63.6%가 보기 이상을 기록했다.

목차

초록
Abstract
서론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내용
3. 연구문제
4. 통계처리
결과
1. 낙하 구역별 타수 평균 간에는 차이가 있는가?
2. 타수별로 본 낙하 구역별 홀과의 거리 평균 간에는 차이가 있는가?
3. 낙하 구역과 타수 간에는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가?
4. 티샷 볼이 홀과의 거리는 타수와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가?
5. 그린적중률은 버디 기록에 영향을 미치는가?
6. 그린적중률이 버디기록에 미치는 영향 정도는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7. 그린적중률이 버디 기록에 미치는 영향 정도는 티잉구역에서 홀 컵까지의 거리(159m vs 184m)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논의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파3홀 낙하구역 그린적중률 타수 골프 Par3 Hole Falling Area Green in Regulation Stroke Gained Golf

저자

  • 박진 [ Park, Jin | 서울여자여자대학교 ]
  • 안선숙 [ An, Sun-Suk | 서울여자여자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골프학회 [Korean Society of Golf Studies]
  • 설립연도
    2007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본 학회는 회원들의 골프 관련 연구 활동을 장려하고 골프 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체육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골프연구 [Journal of Golf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976-2380
  • eISSN
    2713-9565
  • 수록기간
    200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5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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