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汉语副词“可”字句的语义特征研究
A Study on the Semantic Features of Chinese Adverb “可”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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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4집 (2022.03)바로가기
  • 페이지
    pp.237-253
  • 저자
    南黎明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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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entence with the adverb “可” is one of the commonly used expressions in Chinese, and the usage of conjunctions in the transition meaning is the most familiar usage. However, the usage of adverbs is complicated and diverse because of their grammatical forms and semantic functions. For foreign students who are new to Chinese, there are great difficulties in understanding and acquisition. So far, many scholars have analyzed and researched the adverb “可” from various angles, but most of the research has focused on the analysis of a certain aspect, and lacks a comprehensive and systematic arrangement of the semantics and structure of the adverb “可” sentenc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ze and classify the adverb ‘可’ in terms of semantics and grammatical structure. The various meanings and functions of the adverb ‘可’ in sentences were studied by ‘可’ with stress and ‘可’ without stress respectively. ‘可’ with stress has a relatively simple semantic function and is similar to the meaning of adverbs ‘很’, ‘绝对’, ‘一定’, ‘终于’, and etc. On the other hand, ‘可’ without stress mainly functions as an emphasis, and the emphasized part varies depending on whether the stressed part of the sentence is a subject, predicate, or object. It is hoped that this paper can provide more comprehensive basic knowledge for Chinese beginners and help them understand the expressive function of the Chinese “可” sentences.
한국어
부사 ‘可’자문은 중국어에서 흔히 사용되는 표현 중 하나로, 转折义의미의 접속사로 사용 하는 것이 가장 친숙하다. 그러나 부사 ‘可’의 문법적 형태와 의미 기능이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 학생들이 이를 이해하고 습득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지금까지 많은 학자들이 부사 ‘可’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연구해 왔지만, 대부분의 연구는 매우 하나의 특징을 초점으로 연구를 진행해 왔고 매우 제한적이다. 부사 ‘可’의 의미 와 구조가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규명되지 않았다. 본 논문은 부사 ‘可’를 의미론과 문법적 구조 측면에서 분석하고 분류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부사 ‘可’를 강세가 있는 ‘可’와 강세가 없는 ‘可’로 나눠 부사 ‘可’가 문장에서 담당하는 다양한 의미와 기능을 살펴보았다. 강세가 있는 ‘可’는 의미적 기능이 상대적으로 단순하며 부사 ‘很’, ‘绝对’, ‘一定’, ‘终于’ 등의 의미와 유사하다. 반면 강세가 없는 ‘可’는 주로 강조 기능을 하는데 문장에서 강하게 읽는 부분이 주어, 술어, 목적어인지에 따라 강조하는 부분이 달라진다. 이처럼 본 논문은 부사 ‘可’에 대해 보다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해 관련 연구에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며 중국어 초보 학습자가 부사 ‘可’의 문법적 기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목차

국문요약
1. 序论
2. 副词“可”字句的类型及语义特征
3. 副词“可”字句的结构特征
4. 结论
參考文獻
Abstract

키워드

부사 ‘可’ ‘可’자문 강조된 ‘可’ 가볍게 읽는 ‘可’ ‘可’자문의 의미자질 Adverb “可” “可” sentence stressed “可” lightly pronounced “可” semantic features of “可” sentence

저자

  • 南黎明 [ 남려명 | 平泽大学 中国学系 助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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