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believes that to attract and encourage outstanding college students to take root in rural areas and carry out e-commerce entrepreneurship is an effective way to solve the shortage of rural e-commerce talents. Only in this way can we ensure the smooth progress of Rural Revitalization, and contribute to achieving common prosperity. This paper divides the path of College Students' rural e-commerce entrepreneurship into three stages: the formation stage of entrepreneurial intention, the process stage and the result stage. Using the methods theoretical research and literature research, this paper analyzes in detail the roles and responsibilities of College Students' entrepreneurs, local government and universities in each stage, which provides the necessary theoretical support for its implementation. In addition, this paper attempts to make an in-depth analysis of the failure of College Students' rural e-commerce entrepreneurship, in order to provide inspiration for the subsequent entrepreneurs, the government and the follow-up work of colleges and univers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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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우수한 대학생을 농촌에 뿌리내리고 전자상거래 창업을 하도록 유치하고 장려하는 것이 농촌 전자상거래 인재의 부족을 해결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한 다. 그래야만 농촌 진흥의 순조로운 진행을 확보하고 공동 부유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본다. 본 논문은 대학생 농촌 전자상거래 창업의 경로를 창업 의향 형성 단계, 과정 단계와 결과 단계로 나누고 이론 연구와 문헌 연구의 방법을 활용하여 각 단계에서 대학생 창업자, 현지 정부와 대학교의 역할을 상세하게 분석함으로써 이를 추진하는 데 필요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했다. 또한 본 논문은 처음으로 대학생 농촌 전자상거래 창업의 실패 상황을 깊이 있게 분석하여 향후의 대학생 창업자, 정부와 대학의 후속 업무의 전개에 시사점을 제공하고 자 한다.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