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tact period with coronavirus pandemic leads to a new leap of Taiwanese Tech firms. This study tried to address the competitive advantage of Taiwanese Tech firms, and paid attention to six Tech firms; Foxconn, Pegatron, TSMC, Quanta Computer, Compal Electronics and Wistron by tracing ‘Fortune Global 500’ ranking change since 2015. Firstly, this study analyzed the revenue and operating profit trend of them, and showed that why Foxconn and TSMC should be significantly managed as the head of Taiwanese Tech companies. Secondly, this study looked into the business structure and R&D point of Foxconn and TSMC to check major characteristics to be sources of competitive advantage. Thirdly, the sources of two generic business strategies, the cost leadership and differentiation, were examined through literature research about the business models, key success factors of Foxconn and TSMC. As a result, the competitive advantage of two firms is concerned with the fact that they accomplished both cost leadership and differentiation strategy simultane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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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언택트(untact)’ 시대가 대만 테크(Tech) 기업들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대만 테크 기업들의 경쟁우위 요인을 다루었 으며, 2015년 이후 ‘포춘 글로벌 500’ 순위 변화를 추적하여, 대만 테크 산업에서 폭스 콘, 페가트론, TSMC, 콴타, 컴팔 및 위스트론 등 6개 기업들의 성과에 주목하였다. 우선, 이들 6개 기업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이를 살펴보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폭스콘과 TSMC를 대만 테크 산업의 선두 기업으로 선정하고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두 번째로, 폭스콘과 TSMC의 사업구조와 미래 사업 및 연구개발 방향을 분석하여 경쟁우위 요인 가능성을 검토하였다. 마지막으로 폭스콘과 TSMC의 사업모델 특징과 성공요인들을 재구성하여, 본원적 사업전략 두 가지, 즉 원가절감 전략 및 차별화 전략의 원천을 분석 하였다. 그 결과, 폭스콘과 TSMC의 경쟁우위 요인은 원가절감 전략과 차별화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성과를 내는 점과 관련이 깊다고 할 수 있다.
목차
Ⅰ. Introduction Ⅱ. Previous Studies and Research Method Ⅲ. Performance Trend of Leading Tech Companies of Taiwan Ⅳ. Comparative Approach for Foxconn and TSMC Ⅴ. Conclusion References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대만 테크 기업원가절감 우위차별화TSMC폭스콘(Foxconn)혼하이(Hon Hai) 정밀Taiwan Tech CompanyCost LeadershipDifferentiationTSMCFoxconnHon Hai Precision
저자
Choi, Byunghun [ 최병헌 | Professor of Business Administration Dept. of Kongju National University of Korea ]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