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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매일신보(每日申報)』에 기술된 민간요법 사용양상
A Study on Aspects of Home Remedies Described in MaeilShinbo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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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시민인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2호 (2022.02)바로가기
  • 페이지
    pp.51-78
  • 저자
    김영완, 김동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8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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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MaeilShinbo was the official newspaper of the Japanese Government- General of Korea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so it had limitations in grasping various situations in Korea at the time. However, it is worth noting that it provided the information on popular folk remedies through articles and editorials on various social cultures and lifestyles at that time. MaeilShinbo introduced folk remedies that could be easily tried at home to treat various types of diseases that could break out frequently in daily life. From the late 1920s to the early 1940s, through the articles and editorials, it briefly described various diseases in daily life, and how to treat them, and how to use medicinal ingredients necessary for such remedies. It also showed how to manufacture the drugs and how to take them including external application, etc. Among the articles published in the newspaper, the treatments and prevention methods by symptom can be found from the newspapers of various cities and counties where traditional medical books and folk remedies are described.
한국어
『매일신보』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기관지였기에 당시 한국내부의 다양한 현상을 파악하기에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당시 다양한 사회문화 와 생활상에 대한 기사, 사설 등을 통해서 대중적으로 사용가능한 민간요법의 정 보제공을 한 점에서 주목할 수 있다. 『매일신보』는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질환 중 에서 가정에서 쉽게 그 증상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1920년대 후반부터 1940년대 초까지 기사를 통해서 다양한 일상의 질환과 그 치료법 및 치료에 필요한 약재의 이용법을 상황에 따라 간략하게 기술하였다. 또한 제조방 법과 복용·외용 등의 쓰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신문에 실린 기사 중에서 증상에 따른 치료 및 예방법은 전통의서(醫書) 및 민간요법이 기술된 여러 지역의 시군지(市郡誌)를 통해서 그 단면을 살펴볼 수 있다.

목차

1. 머리말
2. 『매일신보』 주요 민간요법 기사 분석
3. 『매일신보』 주요 민간요법과 근현대 요법관련 기록
4. 맺음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키워드

매일신보 민간요법 시군지 전통의서 일제강점기 MaeilShinbo Home remedies Newspapers of cities and counties Traditional medical books Japanese colonial period

저자

  • 김영완 [ Kim, Young-Wan | 신한대학교 강사 ] 제1저자
  • 김동휘 [ Kim, Dong-Hwi | 역사문화연구소 연구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시민인문학 [Citizen and Humanities]
  • 간기
    반년간
  • pISSN
    2005-7164
  • eISSN
    2713-8526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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