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isis of death which from COVID-19 that is spread around the World, occurred negative cognition toward death. The death from all over the World is shown by broadcast media, and also in our country, Korea, a lot of people from children to senior hear the news of death everyday. Humans encounter death unexpectedly in their lives. In that moment, understanding the essence of death, and the way of dealing with death are highly important. According to the research of death education for children, even children from age 3 to 10 understand and recognize about death and adapt to death. Therefore, the necessity of death education with the development of children is arise. Death education changes the cognition about death from negative into positive and allows people to restore human nature and to have valuable lives. The conception of death in Christianity is based on the Bible, and it confesses that the sovereign of life and death is God. This research presents the model of death education for children that is combined with Kerygma, Leiturgia, Didache, Koinonia, and Diakonia which are pastoral curriculum of Maria Har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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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확산된 COVID-19의 죽음 위기는 죽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초래했다. 방송 매체를 통해 세계 곳곳의 죽음을 보게 되고, 우리나라에서도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죽음 소식을 매일 듣고 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뜻하 지 않게 죽음을 만나게 된다. 그때 죽음의 본질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하다. 어린이를 위한 죽음 교육 연구에 따르면 3세-10세 까지의 어린이도 죽음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하며 죽음에 적응한다고 밝혔 다. 그러므로 어린이의 발달에 따른 죽음 교육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죽음 교육은 죽음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꿔주며, 인간의 본성 회복 과 가치 있는 삶으로 변화시킨다. 기독교의 죽음 이해는 성경에 기반을 두 며, 하나님께서 생명과 죽음의 주권자이심을 고백한다. 본 연구는 마리아 해 리스의 목회 커리큘럼인 케리그마, 레이투르기아, 디다케, 코이노니아 그리 고 디아코니아를 접목한 어린이를 위한 죽음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Ⅱ. 어린이 발달 과제와 죽음 이해 Ⅲ. 죽음 이해를 돕는 기독교 교육 Ⅳ. 가정과 교회에서의 죽음 이해 교육 모델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어린이발달단계죽음교육죽음교육의 필요성마리아 해리스의 교육목회 모델ChildStage of developmentDeath educationThe Necessity of death educationMaria Harris’s model of education ministry
한남대학교 기독교문화연구소 [Institute for Christian and Cultural Studies]
설립연도
1985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소개
현대에서 기독교 대학의 창학이념을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기독교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 이런 중요한 요청 앞에서 기독교문화연구소는 한남대학교의 창학이념에 따라 기독교 원리하에 심오한 진리를 탐구하여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또한 이에 머물지 않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사회의 문화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기독교 문화 형성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그 목표로 삼는다.
진리탐구를 통한 학문 발전: 기독교 정신으로 현대의 문화 속에 살아가는 것은 이질적이고 다양한 문화의 흐름들과의 조화를 필요로 하게 된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기독교의 정신으로 현대 문명의 부정적인 면을 견제하고 비판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배타적이고 대립적인 문화적 충돌을 해결하면서도, 또한 그 문제점을 비판하는 보다 창조적인 조화의 방향에 대한 제시가 필요하게 된다. 기독교 문화연구소는 이런 방향제시를 위해서 기독교의 진리와 타학문간의 조화와 긴장을 이룰 이론적 기초에 대해 연구한다. 세부 연구 분야는 환경문제연구, 종교문제연구, 문화사회연구, 정치경제연구, 문학예술연구로 나누어 진행한다.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기독교 문화 형성: 이런한 목적을 위해서 기독교문화연구소는 다양한 학술연구와 학제간 연구를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이런 연구들이 탁상공론에서 그치지 않도록 타학문을 전공하는 교수들과 학문적 연구를 공조하고, 또 지역교회, 단체들과 함께 연구하여 그 결과를 함께 나눈다. 그리고 그들과의 연대 속에서 실천적 방안들을 연구 및 발표한다. 나아가 캠퍼스 내의 기독교 문화 확산 운동과 환경보호 실천운동을 전개 및 지원하는 기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