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일반논문

증강현실을 활용한 부여 관광콘텐츠 활성화 방안 연구
A Study on the Activation Method of Buyeo Tourism Contents Using AR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인문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2집 (2021.12)바로가기
  • 페이지
    pp.391-422
  • 저자
    김현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745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7,3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Buyeo is the ancient capital of Baekje and well known for its Baekje Historic Areas,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In Buyeo, a symbol of Baekje’s culture and heritage, various technolog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re being used in combination with tourism contents. Among the technolog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R has many advantages. Above all, because the background of reality is the base, it can be enjoyed more vividly in reality. In addition, buildings and historical scenes can be vividly reproduced even in places where there is currently nothing, and it is very useful because it can be used only with an app on a smartphone without using an expensive machine like virtual reality. In this paper, first, the current status of using AR for the cultural heritage of Buyeo is analyzed, and its implications and problems are investigated. When investigating the contents related to Baekje culture in Buyeo, the overall utilization of augmented reality was not high, and there were many short and one-off uses. The plans include a method of using AR technology at each tourist destination in connection with an electronic tourist map that guides the whole Buyeo, and a method of a game-type AR app linked with the Baekje cultural heritage complex, and finally, a method of utilizing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Buyeo as media contents using AR.
한국어
부여는 백제의 고도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잘 알려져 있 다. 백제의 문화와 문화유산을 상징하는 부여에도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기술들이 관광 콘텐츠와 결합되어 활용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기술들 중에서 증강현실은 현실의 배 경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보다 생생하게 현실 속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 현재 아무 것도 없는 장소라도 건물이나 역사적 장면 등을 생생하게 재생 가능하다는 점, 가상현실처럼 비용이 많이 드는 기기를 별도로 이용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의 앱만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서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지금 매우 활용도가 높다. 본 논문에서는 우선 현재 부여군의 문화유산에 대한 증강현실의 활용 현황이 어떤지를 분석해서 시사점과 문제점을 도출했다. 부여군의 백제문화와 관련된 내용으로 검토해보았 을 때 전체적으로 증강현실의 활용도는 높지 않으며, 짧고 단발적인 활용이 많은 편이었다. 현재의 활용 현황을 고려해서 증강현실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부여군의 관광콘 텐츠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부여군 전체를 안내하는 전자 관광지도와 연계해서 각 관광지에서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 백제문화단지와 연계한 게임형의 증강현 실 앱을 활용하는 방안, 부여의 무형유산을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서 영상콘텐츠로 만든 것을 활용하는 방안 등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국문초록>
1. 서론
2. 현황과 시사점 분석
1) 백제문화 관련 증강현실 활용 현황
2) 증강현실 활용 현황에 대한 시사점
3. 활성화 방안
1) 가이드형 증강현실 앱의 활용
2) 게임형 증강현실 앱의 활용
3) 증강현실 영상콘텐츠의 활용
4.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증강현실 AR 충남 부여 백제역사유적지구 백제문화단지 관광콘텐츠 Augmented reality AR Chungnam Buyeo Baekje Historic Areas Baekje Cultural Heritage Complex Tourism contents

저자

  • 김현정 [ Kim, Hyun-Jung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유산대학 문화재관리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Institute for Humanities, cheju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연구소는 문학, 언어학, 역사학, 철학, 예술 교육 등 개별 학문의 발전은 물론, 이러한 여러 분야의 협동 연구를 활성화하여 인문학 전체 발전에 기여하기 의해 설립되었다. 이를 위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연구성과를 활용한 대학의 교육기능 보완 및 연구의 심화를 통해 대학의 연구경쟁력 제고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수한 젊은 연구자 양성과 인문학을 이끌 학문 후속세대양성을 촉진하고, 신진학자들의 발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에 적합한 이른바 제주형 인문학의 연구를 활성화하여 제주국제도시의 개발과 발전을 위한 인문학적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둔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인문학연구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0912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인문학연구 제32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