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受益態と使役受益態の一考察
The “teitadaku” and “saseteitadaku” of syntax
수익태와 사역수익태 구문의 일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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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5집 (2022.01)바로가기
  • 페이지
    pp.163-181
  • 저자
    宋恵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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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focuses on the “I’ll let you” syntax and the “I’ll let you” syntax, which are difficult for Korean learners of Japanese to learn, and consider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erb sentences based on the structure of the syntax. ..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transfer syntax has the same structure as the passive voice and the syntax with the same structure as the causative, when viewed from the relationship with the original verb sentence. Furthermore, when there is no person who gives profits and people who receive profits in the syntax of “Takeru”, and the structure works from the speaker to the listener, it shifts to the modality structure. The syntax was such that the speaker asked the listener to do something or directed it. In addition, the “let me” syntax is a syntax in which the “get” verb is combined with the original causative verb syntax, that is, in the syntax where the causative entity exists, the “ga” case activist with the permission of the causative entity benefits. It was a syntax that represents. However, in the syntax where there is no causative entity, it was found that the “let me” syntax forms a group and plays a role as a humble word.
일본어
本稿では韓国人日本語学習者にとって習得が難しいとされる「ていただく」構文と「させていただく」構文に焦点を当て、構文の構造を元になる動詞文との関係から考察 した。その結果「ていただく」構文は元になる動詞文との関係からみると、授受構文は 受動態と同じ構造の構文と使役態と同じ構造の構文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さらに「ていただく」は構文の中に利益を與える人と利益を受ける人が存在せず、話し手から 聞き手へ働きかける構造になると、モダリティ構造に移行して話し手が聞き手にある 行為を依頼したり、指示する働きかけの構文になっていた。また「させていただく」構 文は元になる使役動詞構文に「いただく」動詞が結合した構文、すなわち使役主体が 存在する構文においては使役主体の許可によって「ガ」格の動作主体が利益を得るこ とを表す構文であった。しかし使役主体が存在しない構文においては、「させていた だく」構文がひとかたまりを成して、謙譲語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ていることが分 かった。
한국어
일본어가 매우 능숙한 한국인 중에서 공적인 장면에서 회의를 시작하려고 할 때 자신 이 회의를 주재하는 입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부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라고 표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부터 회의를 시작해 받겠습니다」라고 잘못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일본어의 「teitadaku」구문과 「saseteitadaku」구문은 한국인 학습자들 에게 있어서 매우 어려운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일본어의 원래의 동사구문과의 관계에서「teitadaku」와 「saseteitadaku」구문이 어떠한 구문적인 특징을 가지 고 있는 지, 보이스적인 측면과 모달리티적인 측면에서 고찰하였다. 「teitadaku」구문은 수수 구문에 있어서는 수동태와 동일한 구조의 구문과 사역 상태와 동일한 구조의 구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teitadaku」구문에서 이익을 베푸는 사람과 이익을받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고, 화자의 청자에 제의하는 구조가되면 모달리티 구조로 이행하고 화자가 청자의 행위를 요청하거나 지시하는 의미를 나타냈다. 또한 「saseteitadaku」구문은 원래의 사역 동사 구문에 「itadaku」동사가 결합 된 구문, 즉 사역 주체가 존재하는 구문에서는 사역주체의 허가에 의해서 ga격의 동작주체가 이익을 얻는 다는 것을 나타내는 구문이었다. 그러나 사역주체가 존재하지 않는 구문에 있어서는 「saseteitadaku」구문이 겸양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가 있었다.

목차

<要旨>
Ⅰ. はじめに
Ⅱ. 先行研究
Ⅲ. 「ていただく」構文の構造
Ⅳ. 「させていただく」構文
Ⅴ. 「ていただきます」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構文の比較
Ⅵ.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original verb beneficiary voice passive voice causative voice action subject 元になる動詞 受益態 受動態 使役態 動作主体

저자

  • 宋恵仙 [ 송혜선 | 仁徳大学 ビジニス日本語科 副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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