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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와 가키야 미우(垣谷 美雨)의 『70세 사망법안, 가결(70歳 死亡法案、可決)』 ― 문학작품에 나타난 사회비용 절감 효과를 중심으로 ―
Super Aging Socity and Miu Kakiya’s 『The 70-year-old death bill, appro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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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5집 (2022.01)바로가기
  • 페이지
    pp.121-142
  • 저자
    이수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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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Japan society very rapidly entered into the world’s first super-aged society in 2013. This paper was studied about how the social cost reduction for medical, health, and nursery care of an aged person, which is one of the social changes in Japan after entering the super-aged society was reflected in literary texts focusing on Kakiya Miu‘s 「70-year-old death bill, the passage of law」. After 2025, Korea is also expected to enter into a super-aged society. Thus, the Korean government is also looking for the suitable ways to increase the financial sustainability of the national pension and health insurance due to the increase of the elder population and it is coming up with the related solutions by preparing the increase of the demand of medical and care services for an aged person. Since Japan entered a super-aged society 20 years earlier than Korea, it was able to go through the revision and supplementation of various policies and the social security system related to the ‘elder problem’. In addition, the study of “Elder literature” that solves the problems of a super-aged society in a literary way has been actively carried out. A study on Japanese ‘Elder literature’ will provide a cornerstone for being wisely able to cope with a variety of social issues that may occur in Korea’s super-aged society.
한국어
일본 사회는 전례 없는 빠른 속도로 2013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 였다. 본 논문은 일본의 초고령사회로의 진입과 함께 등장한 사회적 변화 중 고령자의 의료・건강 및 개호와 관련된 사회적 비용 절감이 문학 텍스트 안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가키야 미우의 『70세 사망법안, 가결』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2025년 이후, 한국도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한국 정부도 고령층 증가로 인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 중이며, 의료・돌봄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관련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일본은 한국보다 20여 년 앞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기에 ‘노인문제’와 관련된 각종 정책과 사회보장제도의 수정・보완 과정을 거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초고령사회의 문제점을 문학적으로 풀어나가는 ‘노인문학’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일본 ‘노인문학’에 대한 연구는 한국의 초고령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할 초석이 될 것이다.
일본어
日本社会は前例のない速いペースで、2013年に世界で最初に超高齢社会に参入し た。本論文は、日本の超高齢社会への進入とともに登場した社会的変化のうち、高齢 者の医療・健康及び介護に関連する社会的費用の節約が文学テキストの中にどのよう に反映されているのか、垣谷美宇の『70歳死亡法案、可決』を中心に研究した。 2025年以降、韓国も超高齢社会に参入すると予想される。これに韓国政府も高齢層 増加による国民年金と健康保険財政の持続可能性の高さは方案を模索中であり、医療・ ケアサービスの需要が増加することを備えて関連対策を設けている。20年余り先に超 高齢社会に進入し、超高齢社会に対して各種政策と社会保障制度の修正・補完を通じ て日本の超高齢社会とその社会が直面している問題で文学的に解かれる「老人文学」に 対する研究は、韓国の超高齢社会で発生する可能性のある様々な社会的問題に賢明に 対処する基礎となると思う。

목차

<要旨>
Ⅰ. 머리말
Ⅱ. ‘70세 사망법안’과 생애 의료비
Ⅲ. 지역사회의 역할 증대
Ⅳ. 개정개호
Ⅴ. 맺음말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초고령사회 가키야미우 사회비용 절감 ‘노인문학’ 개호 super aging society Miu Kakiya social cost reduction Elder literature nursery care

저자

  • 이수빈 [ 고려대학교 중일어문학과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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