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藤壷の宮・紫の上・六条御息所・明石の君の容姿表現
Characterization of Fujitsubo-no-miya, Murasaki-no-ue, Rokujō-miyasundokoro, and Akashi-no-kimi
후지쓰보노미야, 무라사키노우에, 로쿠죠미야슨도코로, 아카시노키미의 외모와 성격묘사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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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5집 (2022.01)바로가기
  • 페이지
    pp.101-119
  • 저자
    宋貴英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5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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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Expressions that are used in Genjimonogatari to describe the inner character and the outer appearance of the four leading female characters have been identified and compared in this essay. Murasaki-no-ue is often known for her striking resemblance to Fujitsubo-no-miya, yet the two ladies are rarely described in the same words. Similarly, Rokujō-no-miyasundokoro and Akashi-no-kimi barely share any traits despite how Genji is reminded of Rokujō-nomiyasundokoro the moment he first meets Akashi-no-kimi. Unlike them, Murasaki-no-ue and Akashi-no-kimi, who are a less obvious pair in terms of shared traits, are explicitly described using much of the same words. There is reason to believe that the explicit similarities between the latter two may be suggestive of their dominant roles throughout the novel. In this light, Akashi-no-kimi’s shared lineage with Genji’s birth mother carries a newfound meaning, just as Murasaki-no-ue and Akashi-no-kimi’s shared traits of awarenari, uchidokezu, namamekashi, and yoshi redefine beauty.
일본어
源氏物語に登場する藤壷の宮、紫の上、六条御息所、明石の君に対する人柄を特徴 づける形容表現について探ってみた。紫の上は藤壷の宮にそっくりの女性であるとい われるが、実際に二人の形容表現に共通する語は多くない。六条御息所と明石の君の 場合も、源氏が明石の君を見て伊勢の御息所を思い浮かべたと述懐しているが、それ ほど共通した形容表現はない。一方、紫の上と明石の君の二人に共通した形容表現が 多く用いられていることには注意を払いたい。二人には物語全体を長く深く進めてい く役割があり、それの意味は大きい。また、明石の君が源氏の生母桐壷更衣の血を継 いでいることに再照明をし、それが物語の中で重要な伏線となることを指摘したい。4 人の女性の形容表現から絞られた四つの語、「あはれなり」 「うちとけず」 「なまめか し」 「よし」を当時の最高の女性の人柄の特徴と見てよかろう。中でも「あはれなり」と いう語からは、源氏物語の究極の美学を改めて考えれる。
한국어
겐지모노가타리에 등장하는 후지쓰보노미야, 무라사키노우에, 로쿠조미야슨도코로, 아카시노키미의 생김새와 인품에 대한 표현을 나열하고 비교하였다. 무라사키노우에는 후지쓰보노미야를 꼭 닮은 여인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로 두 사람을 묘사하는 표현에 공통점은 그다지 많지 않다. 로쿠죠미야슨도코로와 아카시노키미 역시 겐지가 서로 닮았다고 떠올린 것에 비해서는 공통되는 표현이 없다. 반면, 무라사키노우에와 아카시노키미 두 여인 사이에 공통된 표현이 여럿 보여지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겐지의 친 딸을 낳은 여인과 그 딸을 훌륭히 키워낸 여인으로서 두 여인이 함께 작품 전체를 이끌어 가는 역할과 의미가 크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카시노키미가 겐지의 생모와 혈연관계라고 하는 사실은 작품의 중요한 복선이 된다. 이들 여인에게서 공통으로 보여지는 아와레나리, 우치도케즈, 나마메카시, 요시의 최고 가치와 함께, 아와레나리 미학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된다고 하겠다.

목차

<要旨>
Ⅰ. はじめに
Ⅱ. 藤壷の宮と紫の上の容貌
Ⅲ. 六条御息所と明石の君
Ⅳ. 紫の上と明石の君
Ⅴ. 共通した容姿表現
Ⅵ.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Fujitsubo-no-miya Murasaki-no-ue Rokujō-no- miyasundokoro Akashi-no-kimi Awarenari 藤壷の宮 紫の上 六条御息所 明石の君(Akashi-no-kimi) あはれなり (Awarenari)

저자

  • 宋貴英 [ 송귀영 | 단국대학교 일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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