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study, 11 types of wood varieties actually used or being used to construct temples in Korea were categorized, in terms of fire safety, based on their fire characteristics. To secure such fire characteristics data, the tests as provided in ISO 5660-1 were conducted with PHRR (Peak Heat Release Rate), THR (Total Heat Release Rate), k (Extinction Coefficient), and MARHE (Maximum Average Rate of Heat Emission) set as risk factors. The fire safety rating was divided into 5 levels, from F1 (most fire safe) to F5 (least fire safe), and for each wood type, a final fire safety rating, which corresponds to the lowest rating among the ratings obtained for each of the above four risk factors, was assigned. As a result, it was confirmed that all 11 types of wood varieties tested are materials of F5 rating.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사찰에서 구조물로 실제 사용되고 있는 목재 11종을 대상으로 화재특성 데이터를 확보하고, 화재안전 대책 에 활용될 수 있도록 화재안전등급화 연구를 수행하였다. 화재특성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ISO 5660-1 규격에 의한 시험을 시행하였으며, 위험인자 설정은 PHRR(Peak Heat Release Rate), THR(Total Heat Released Rate), k(Extinction Coefficient), MARHE(Maximum Average Rate of Heat Emission) 4가지 위험인자를 설정하였다. 연구결과, 화재안전등급 화는 F1에서 F5까지 5단계로 구분하였고, 각 항목별 4가지 인자를 모두 만족하는 경우 최종 등급화를 하였다. 등급화 결과 목재구조물 11종 모두 F5 등급으로 분류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연구내용 및 방법 2.1 재료선정 및 화재특성 실험 2.2 위험인자 설정 2.3 위험지수 설정 및 등급화 방법론 3. 화재특성 시험결과 및 화재안전등급화 4.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6 No.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