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목조문화재 화재모델링을 통한 소화성능 평가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Evaluation of Fire Extinguishing Performance through Fire Modeling of Traditional Wooden Cultural Properties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predict the fire scale in case of a real-scale fire through computer modeling for fires in traditional wooden buildings and to understand the effects of fire extinguishing facilities. All results are based on a limited scenario, and most of the fire engineering assumptions are made to derive the set values. The space to be analyzed was the Munsujeon Hall of Sangwonsa Temple, a medium-sized wooden building. After operation at the flame temperature of the sprinkler operation, the water-soluble liquid fire is extinguished after about 10 seconds and the temperature does not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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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통 목조건물물 화재에 대한 Computer Modeling 수행을 통한 실규모 화재 시 화재규모를 예측하고 소화설비 의 효과를 파악해 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모든 결과는 한정된 시나리오에 기반하며, 대부분의 화재공학적 가정된 설정 값에 의해 도출되도록 한다. 분석 대상 공간은 중규모 목조 건물인 상원사 문수전을 대상으로 하였다. 스프링클러 작동 시 의 화염온도로 작동 이후 수용성 액체화재는 약 10초 후에 화재가 진압되어 온도상승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비수용성 화재 의 경우 화염온도가 약 300°C대에서 100°C대로 약 70%가 감소하였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목조건물화재 Computer Modeling 2.1 개요 2.2 분석방법 2.3 Fire Modeling 3. 화원의 설정 4. Modeling 결과 5. 결론 References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6 No.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