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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인테러 양상의 실증분석 연구 : 1970년-2019년
An Empirical Analysis of the Head of State Terrorism : 197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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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보안관리학회(구 한국경호경비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시큐리티 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9호 (2021.12)바로가기
  • 페이지
    pp.35-61
  • 저자
    김태영, 이기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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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rive major characteristics and trends through empirical analysis of the Head of State terrorism cases that have occurred in 98 countries around the world over the past 50 years. In particular, if you look at recent terrorist incidents in common, it is necessary to confirm the pattern of change as they are evolving, such as the ambiguity of the terrorist.. Despite these changes in the tendency and trend of the Head of State terrorism, prior studies related to the Head of State terrorism are still insufficient and are limited to fragmentary case analysis at most qualitative levels. Therefore, it is worth constructing and examining data that can grasp the trend of the Head of State terrorism patterns from a new perspective by region around the worl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four aspects of terrorist tendencies were identified. First, the Middle East, which had relatively high security and counter-terrorism capabilities by country, had a relatively high incidence until the 1990s, but the Middle East surged with 9.11 terrorist organizations. Finally, in terms of attack types and casualties, mass destruction attacks mainly occurred in the Middle East, while assassination types mainly occurred in the West to remove only certain selected factors.
한국어
이 연구는 지난 50년간 전 세계 98개국에서 발생한 453건의 요인테러 사건의 실증 분석을 통해 주요한 특성 및 경향성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최근의 요인테러 사건을 공통적으로 살펴보면 테러주체의 모호성 등 진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고, 지역별로도 차별화된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요인테러 의 경향성의 특성 및 추세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요인테러와 관련된 선행연구는 여전 히 부족하며 대부분의 정성적 차원의 단편적 사례분석에 그치고 있는 수준이다. 따 라서 따라서 세계 각국의 지역별 요인테러 양상의 추세를 새로운 시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구축하여 살펴볼 가치가 있다. 분석결과 4가지 측면의 요인테러 경향성을 확인하였는데 첫째 테러성공비율은 국 가별 치안 및 대테러역량이 취약한 중동권역이 서구권에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둘째 발생지역은 1990년대 이전까지는 서구권의 발생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2001년 9.11테러를 기점으로 중동권이 급증하였고, 셋째 테러주체 측면에 서는 서구권은 토착 극우·반정부 테러조직이 주를 이룬 반면, 중동권에서는 이슬람극 단주의 국제테러조직에 의한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마지막으로 공격유형 및 사 상자 측면에서는 중동권은 폭탄공격을 통한 대량살상테러가 주로 발생한 반면, 서구 권은 특정 선별된 요인만을 제거하려는 암살유형이 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분석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김태영 [ Kim, Tae Young | 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 교수,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원 범죄학 박사 ] 제1저자
  • 이기태 [ Lee, Ki Tae | 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 교수부장, 美 Arizona 주립대학 공공안전학 석사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보안관리학회(구 한국경호경비학회) [Korean Security Management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6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경호경비학 및 이에 관련된 학술의 조사·연구·발표 및 발전과 보급을 기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

간행물

  • 간행물명
    시큐리티 연구 [KOREAN SECURITY JOURNAL]
  • 간기
    계간
  • pISSN
    2671-4299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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