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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커뮤니케이션 유형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연구 : 정서적 소진의 매개효과
A study on the effect of boss's communication style on turnover intention : Mediating effects of emotional exha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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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창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창업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6호 (2021.12)바로가기
  • 페이지
    pp.29-50
  • 저자
    진수연, 박철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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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lthough the positive aspects of employee turnover are being studied recently, there are strong negative aspects such as damaging the atmosphere within the organization and incurring time and economic costs in the process of hiring and training new employees. Therefore, the organization should reduce employee turnover, and pay attention to turnover intention to predict this. As one of various organizations that support companies, Technopark may be in problems in fostering the comapnies that it supports if the members of Technopark are not able to work stably. This study was conducted to verify the influence of supervisor's communication type and emotional exhaustion on the turnover intention of Technopark workers. A relation among communication types of their supervisors, emotional exhaution, and employees' turnover intention was set, and a self-reported online/offline survey was conducted on 247 Technopark employe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influence on the emotional exhaustion and turnover intention of Technopark workers was different depending on the communication type of their boss, and it was verified that the communication type of their boss that partially mediates thr emotional exhaution affects the turnover intention of employees. Implication were presented based on the above results.
한국어
최근 조직구성원의 이직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이 연구되고 있지만, 조직 내의 분위기를 손상 시키고 신규 직원을 채용, 교육하는 과정에서 시간적·경제적 비용이 발생하는 등의 부정적인 측 면이 강하다. 벤처기업에서는 상사와 구성원 간의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한 이직 은 조직의 기술유출, 기술인력망 약화 등의 부작용을 초래한다. 따라서 조직은 구성원의 이직을 감소시켜야 하며, 이를 예측하기 위해 이직의도에 주목하고 있다. 여러 조직 중, 테크노파크는 기술기업을 지원하는 성격을 지닌 기관으로서, 테크노파크의 조직 구성원이 안정적으로 근무하 지 못한다면 지원대상 기업의 육성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본 연구는 테크노파크 종사자의 이직의도에 상사의 커뮤니케이션 유형과 정서적 소진이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하기 위하여 진행 되었다. 이를 위해 상사의 커뮤니케이션이 정서적 소진을 매개하여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관계를 설정하였으며, 테크노파크 종사자 247명을 대상으로 자기기입식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상사의 커뮤니케이션 유형에 따라 테크노파크 종사자의 정서적 소진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르게 나타났으며, 상사의 커뮤니케이션 유형은 정서적 소진을 부 분 매개하여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상사가 협 력적인 커뮤니케이션 유형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통제형 커뮤니케이션은 사용하지 않도록 교 육하는 것과 조직 차원에서 종사자의 정서적 소진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시하였으며, 커뮤니케이션 유형을 기존의 수직적-수평적, 공식적-비공식적으로 구분할 것이 아닌 협 력형, 통제형, 전문형, 신뢰형 등 성격에 따른 연구의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부산, 울 산, 경남 지역 테크노파크에 한정한 조사 과정에서의 한계에 따라 전국 테크노파크 종사자를 대 상으로 추가 연구를 진행할 것을 제언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가설설정
Ⅲ. 연구설계
Ⅳ. 분석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이직의도 커뮤니케이션 유형 정서적 소진 communication type emotional burnout turnover intention

저자

  • 진수연 [ Su-Yeon Jin | 부산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 제1저자
  • 박철우 [ Cheol-Woo Park | 부산가톨릭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창업학회 [The Korea Enterpreneurship Society]
  • 설립연도
    2006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한국창업학회는 기업가정신, 사회적기업가정신, 조직기업가정신, 국제․지역창업, 기술창업, 문화창업, 비영리창업, 여성창업, 소상공․자영업창업, 중소벤처창업, 창업경영, 창업교육, 창업지원정책, 창업컨설팅, 가족기업, 사회적기업, 벤처캐피탈 등 창업학 및 이와 관련되는 학문의 연구와 적용을 통하여 한국창업학의 발전과 창업정책개발, 국가경제 및 기업의 성장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창업학회지 [Journal of the Korean Entrepreneurship Socieity]
  • 간기
    격월간
  • pISSN
    2092-8068
  • 수록기간
    200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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