乡村振兴背景下大学生农村电商创业的驱动因素研究 - 基于高校创业教育的调节效应 -
Factors Influencing the Willingness of Poverty Alleviation in Rural E-commerce Entrepreneurship - An Empirical Analysis of 766 College Students - 농촌진흥배경에서 대학생 농촌전자상거래창업의 구동요인에 대한 연구 - 대학교 창업교육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This paper collects 766 college students’ questionnaire data, to analyze the impact of entrepreneurial environment, self-efficacy, and university guidance on college students’ rural e-commerce entrepreneurial intention. The results show that the resource environment, policy environment, capital environment, and infrastructure environment of entrepreneurial environment have a significant and positive impact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the improved management efficacy and risk-taking ability efficacy of the entrepreneurial self-efficacy lead to higher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addition, university entrepreneurship education is found to be positively moder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policy environment, capital environment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and the relationships between management efficacy, market efficacy, risk-taking ability efficacy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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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전자상거래 창업은 빈곤퇴치와 농촌진흥의 효과적인 연결을 실현하는 중요한 경로이다. 비록 전자상거래창업이 농촌경제발전의 새로운 엔진이 되었지만그러나 인재 부족은 여전히 농촌 전자상거래의 지속적인 발전을 제약하는 병목이다. 중국대학생 76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수집한 데이터를 근거로 창업환경, 자기효능감과 대학교 창업교육이 대학생 농촌전자상거래 창업의도에 미친영향을 실증분석하였다. 결 과에 의하면 창업환경에서의 자원환경, 정책환경, 자금환경, 인프라시설환경이 창업의 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창업 자기효능감중의 관리효능감, 모험능력효능감은 창 업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더욱 연구한 결과로 대학교 창업교육은 정책환경, 자금환경과 창업의도 사이에, 그리고 관리효능감, 시장효능감, 모험능력효능감과 창업 의도 사이에 긍정적인 조절효과를 한다. 본 연구는 농촌 전자상거래 창업에 대한 이해 를 넓혔고 농촌 전자상거래의 진흥을 실현하기 위해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여 중국 빈곤 구제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는 데에 기여한다.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